아무리 더워도 멈추지 않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더워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냥 까먹는 겁니다.


아무튼, 예고했던 대로 게임 하나를 우려먹도록 하겠습니다.

신비로운 느낌이 강렬한, 전자음으로 만들어졌는데도 중세 판타지 신전에서도 어울릴 법한 좋은 브금.


그러면 내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