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도 보면 제다이 거르고도 건간이랑 드로이드 코앞에서 서로 싸우고 있고.
4만년대에 보병이 총검돌격하는 워해머.
스타크래프트도 주력탱크라는놈 꼬라지보면 무기개발자 다 처형시켜버리고 싶어지고.
건담에 은영전에 헤일로에.
솔직히 고증 소소한거 다 지키는 스페이스 오페라라는게 상상이 가질 않는다
스타워즈도 보면 제다이 거르고도 건간이랑 드로이드 코앞에서 서로 싸우고 있고.
4만년대에 보병이 총검돌격하는 워해머.
스타크래프트도 주력탱크라는놈 꼬라지보면 무기개발자 다 처형시켜버리고 싶어지고.
건담에 은영전에 헤일로에.
솔직히 고증 소소한거 다 지키는 스페이스 오페라라는게 상상이 가질 않는다
난 스타크래프트 무기 체계에 관해서는 '우주니까 병력을 수송하기 힘들어서 그 꼴이 났다. 스타에 나오는 차량들은 전부 현대로 치자면 공수부대용 장비다' 라고 납득하기로 했음.
60톤짜리 공수부대장비..요?
토르씨의 상태가 음..
음... 클래식은 언급하지 맙시다
ㄴ스2 공유를 기준으로, 크루시오 공성 전차는 진짜로 공수부대용 장비로 변했음... 그리고 토르의 경우도, 오딘의 실례를 보면 이 쪽은 '행성간 수송이나 투하를 위해 다소 경량화한' 게 맞는 거 같음. 이 동네가 SF라는 걸 생각해보면... 즉,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현실처럼 '행성 하나에서만 싸우는' 경우면 기본적으로 오딘이라던가 영웅 유닛 수준의 병기를 생산할 여력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수많은 행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투가 벌어지는 현황상, 수송 문제/공업수준이 낮은 행성에서도 자체적으로 병력을 생산해야 할(야전사령부에서 직접 병영과 군수공장을 지어 병기를 생산하는 동네임;;) 문제로 그 꼴이 났다고 생각.
뭐 뇌내 설정보완이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최소한 보면서 화는 안 남... 사신 지뢰만 빼고.\
어떤 기상환경이든 안전하게 작동하는 무기를 만들다보니 그 꼬라지난것도 있을듯. 아이어든 차행성이든 타소니스든 전부 똑같은 제식병기 문제없이 굴리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