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마타 배틀크루저 허리케인.
뭐가 이것저것 튀어나오고 각져서 RCS가 커 보이는 문제는,
애초에 EVE가 눈으로도 잘만 보이는 배틀쉽이나 거대 구조물 락온하는 데도 몇십 초가 걸리는 동네이므로 아무래도 상관 없는듯.
그리고 사실 EVE 배 치고는 이 정도면 굉장히 미끈한 편.
뭐 이렇게 말하는 나도, 결국 잠깐 해 봤을 때는 아마르 했었지만...
황금+상아빛+삐까번쩍 레이저 간지가 넘나 대단했던 것...
민마타 배틀크루저 허리케인.
뭐가 이것저것 튀어나오고 각져서 RCS가 커 보이는 문제는,
애초에 EVE가 눈으로도 잘만 보이는 배틀쉽이나 거대 구조물 락온하는 데도 몇십 초가 걸리는 동네이므로 아무래도 상관 없는듯.
그리고 사실 EVE 배 치고는 이 정도면 굉장히 미끈한 편.
뭐 이렇게 말하는 나도, 결국 잠깐 해 봤을 때는 아마르 했었지만...
황금+상아빛+삐까번쩍 레이저 간지가 넘나 대단했던 것...
응 아마르 딜도~
민마타 노예 출신이라 거적대기 함선이었던걸로 기억
175//ㅇㅇ 아마르에서 노예생활 하다 뛰쳐나온 놈들이라, 기본적으로 함선은 이것저것 부품 박아서 만든 거라 앙상하고 조잡함+동력 기술도 핵분열 엔진 만드는 게 한계여서, 보조용으로 태양전지판(냉각판일 수도 있겠는데, 내 알기론 태양전지임)도 덕지덕지 붙임...이 아마르 디자인이다. 근데 그게 진짜 하드 SF 느낌이라서 나는 좋아함.
fishy//내가 드리프터들이 아마르 여제 죽일 때쯤 접었었는데, 그 이후 카논이 어떻게 됐나 모르것다... 혹시 암?
홈월든줄 아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