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거 같은 게 없음
어? 왜 몸이 절반 정도 가려졌을 때 원거리 공격으로부터 받는 AC 보너스에 대한 룰이 없어?
어? 왜 시야 제약에 따른 명중률 저하 내지는 컨실먼트 확률 굴림에 대한 룰이 없어?
어? 왜 누운 상태에서 받는 AC/명중률 보정치와 일어나는데에 드는 액션과 눕는데 필요한 액션이 없어?
룰 전반은 D&D를 닮아서 익숙하게 진행하다가 당연히 있다고 생각한 내용이 빠져서 놀람
물론 DM이 알아서 정해서 하세요 라고 비워놓았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이런 거 없을 때마다 자꾸 놀람
13시대는 좀더 단순한 게임으로 만들어 놔서... jrpg에 나오는 전투같음
보정치 신경쓸 시간에 다른 전투 연출 신경쓰라는 개념이지. 고조에 따른 상황변화라던가
난 양쪽 다 좋더라
그딴거까지 룰로 수치를 따진다니 디앤디 그렇게 좆 구린 룰이었냐?
어? 왜 용암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