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취향에 심취한 마스터 겪어 보았는데 진심 패고 싶었음. 


플레이어들 전투에서 힘들어하면 좋아하면서 춤추고 자기가 짜놓은 몬스터들이 쉽게 죽거나 파훼돼면 싫은티 팍팍내고 자기는 플레이어들이 힘들어하고 죽는게 좋다고 말하는 새끼 였는데.


그리고 마스터에 말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이상한 똥꼬집도 있었고. 그뒤로 orpg는 무조건 피하게 되었고 trpg현탐와서 2년정도 끊었었지. 


씨발럼 실제로 한 번 만나고 싶다. 닉네임도 이제 까먹었지만 그 깐죽대고 말투를 잊지 못하겠음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