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나 텐도 하루는 어느날 제멋대로 인생 승자가 됐다.

누가 뭐래도 투자로 스스로 버는 부자 미소녀 초등학생 이치조 히나가 내 만화의 열혈팬인데다가, 후원자가 되어주겠다고 말하는 거였다!

 

히나의 집에 살고, 의식주는 반영구적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작품제작 자료로서, 만화도, BD도, 피규어도, 코스프레 의상도 뭐든 무제한으로 살 수 있고, 소셜 게임도 과금 무제한!

자료를 모은다고 해서 만화를 그릴 수 있다곤 할 수 없지만 이만큼 이상적인 환경이 주어졌으니 분명 언젠가 분명 좋은 만화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요샌 이런게 유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