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인간 세상에 녹아들어 뒤에서 조종하고 세상을 지배하고 싶어함. 그리고 정체가 까발려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다만 예외인 혈족들도 있음.

대놓고 정체 까발리고 제국 심장부까지 돌파한 블라드나 기사로서의 명예와 힘을 높이 사는 블러드드래곤 같은 넘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