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인간 세상에 녹아들어 뒤에서 조종하고 세상을 지배하고 싶어함. 그리고 정체가 까발려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다만 예외인 혈족들도 있음.
대놓고 정체 까발리고 제국 심장부까지 돌파한 블라드나 기사로서의 명예와 힘을 높이 사는 블러드드래곤 같은 넘들도 있지.
둘 다 인간 세상에 녹아들어 뒤에서 조종하고 세상을 지배하고 싶어함. 그리고 정체가 까발려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다만 예외인 혈족들도 있음.
대놓고 정체 까발리고 제국 심장부까지 돌파한 블라드나 기사로서의 명예와 힘을 높이 사는 블러드드래곤 같은 넘들도 있지.
개인적으로 울리카 소설 좋아했는데.
나는 블라드를 제일 좋아함. 엔드타임때 존나 개간지
근데 워해머 뱀파들은 블라드같은 걸물 말고는 다수가 꿈만 큰 찐따들이라...
ㄴ니컬아재 리만러스와 설정이 비슷한 압호라쉬는 꽤 거물이지 않음?
압호라쉬까진 인정해야지... 근데 후대들은 대개 영 아님. 특히 만프레드놈 삽질은 보면 기도 안 참
아재 만프레드는 상변신 읍읍
전 워해머 40k 소설 위주로 읽어서 판타지 뱀프에 대해서는 딱히 뭐라 할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