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텍섹은 RPG를 통해 쌓인 정신적 트라우마/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농담이고,요즘 주변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점점 는다는 느낌이라,진지하게 종교를 좀 가져볼까,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종교까지 가지면 암걸려서 더 빨리 뒤질테니 그만두세요.
그냥 불교 서적 읽으며 마음 수양 하는 거면 몰라도
ㄴ나는 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불가지론자이긴 한데, 급식충 시절에 미션스쿨 선생님들의 신앙 덕분에 도움 받은 게 많아서... 종교적인 거라기보다는, '세상에 이토록 감사하면서 살 수도 있는 거구나!' 하고 깨달았다는 느낌. 뭐 내 세계관은 불교도에 가깝긴 하다만.
ㄴ교회 바깥에서 본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러해보일수도 있음. 하지만 이상한 교회 들어가면...
농담아니고 자위는 진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