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처리들 하고 그랬지...
갑자기 안보이면 '전학' 갔다고 그랬고...
그럼 다들 알아서 명복 빌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 쓰레기장엔 17분할된 시체가 묻혀있죠....아직 먹어치운 녀석이 없다면 말이지만.(시체 29구 봄)
우리도 토끼 사육장 있었음...분쇄육 먹이려고..
근데 옛날에 학교에서 경찰 잘 안 부른거 자첸 사실임. 학교뿐만이 아니라 사회 자체가 법대로 하자고 하는 성향이 커진거 같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 쓰레기장엔 17분할된 시체가 묻혀있죠....아직 먹어치운 녀석이 없다면 말이지만.(시체 29구 봄)
우리도 토끼 사육장 있었음...분쇄육 먹이려고..
근데 옛날에 학교에서 경찰 잘 안 부른거 자첸 사실임. 학교뿐만이 아니라 사회 자체가 법대로 하자고 하는 성향이 커진거 같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