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방향이 있는데
하나는 맥싱을 어렵게 하는것
또하나는 마이닝을 어렵게 하는것
첫번째로는 특정 분기점을 두고 그 위로 더 올리려면 포인트를 낭비하게 하면 됨. 힘 30까지는 공격력이 2씩 오지만, 그 후로 50까지는 1씩, 그 후로 70까지는 0.5씩 오른다던가. 잡캐가 스텟을 더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셈.
두번째는 마이닝에 대한 분기점을 부여하면됨. 민첩이 최소 10이어야 응급대응커맨드가 활성화 한다던지, 정신력이 최소 10이어야 정신계열 공격에 저항굴림을 써볼 수 있다던지... 이건 가능한 한 유틸쪽으로.
더불어 맥싱을 추구했을때도 어드밴티지를 쥐여줄 수도 있겠지. 이때는 전투쪽 어드밴티지로... 민맥싱이라는게 결국 전투를 위한 플레이인게 대다수니까.
첫번째 경우엔 아무래도 플레이어의 심리적 반감이 클것같고
두번째 경우엔 제약이 좀 쓸데없이 많아질 것 같긴 하다.
다만 이건 \'꼬우면 마이닝할 스텟도 딱 여기까진 투자를 하든가\'란 의미가 있기때문에...
아무튼 민맥싱의 속도만 조절해주면 문제없다고 생각함.
룰은 사실 민맥싱 어느정도 권장하는데 보통... 왜냐면 캐릭이 장점 단점이 뚜렷한게 좋아서. 다만 그게 밸런그 붕괴로 갈때는 룰이아니라 팀에거 막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