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왜 또 다 뒤진 떡밥 가져오냐 싶으신 분들께는 먼저 사죄드립니다(__) 어제 자기 전에 생각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이상한 점들이 있어서 장작 더미들 중에서 좀 덜 탄 거 뒤져서 왔어요. 일단 이 글만 얼른 싸지른 다음에 시노비가미나 아마데우스 둘 중 하나에 대해서 예전에 플레이했던 로그 가지고 조금 자세히 설명을 해볼까 하니 뒤진 떡밥 관심없는 분들은 뒤로 가기 하시고 그거 쓸 때까지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우선, 제가 디시는 여기가 처음이라서 분위기도 잘 모르면서 무작정 뛰어들었었고, 그 과정에서 왜 우리가 니들 싸움을 판단해야 하냐 하는 분들이 계셔서 그 분들께 해명과 사죄를 드리고자 합니다. 뭐 이렇게 거창하게 나오냐 이 새끼 존나 가식적이네 하시면 어쩔 수 없겠는데 이런거라도 안해두면 마음이 안놓으는 쫄보라서(...) 일단 제가 가져온 것들에 관해서 판단을 부탁드리는 건 어디까지나 제 일방적인 것이고, 판단하거나 대답해주실 의무는 물론 전혀 없습니다. 일단 이런 일에 신경써주시고, 병신새끼가 정리도 안해오고 내용도 개판으로 적은 걸 요약까지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의견 하나하나 정말 소중하게 참고할 수 있었고,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감사를 드리는 게 맞습니다만 유동인 분들도 계시고, 사실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정확히 판단하는 게 어려워서(...) 부족하게나마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뒤진 떡밥을 파헤쳐서 덜 탄 것 같다고 골라온 것들입니다. 그냥 넘기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일단 아무래도 로그를 올리는 건 그분 입장에선 양아치나 하는 찌질한 행동이라는 것 같아서 저도 파일은 올리지 않겠습니다만... 이러면 사실상 소설이 되려나...
+ 병신에게도 가차없는 탈갤 ㅠㅠ 최대한 요약해봅니다.
1) 솜다리가 커뮤간의 협정에 관해서 반대를 펼쳤던 것은 어디까지나 지인들끼리만 모여있던 단톡방이었고, 헌터홀 홈페이지에는 글 하나 적지 않았고 공식 채널에도 접속하고 있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그분께서는 마치 지금 제가 반대를 하고 있는 걸 알고 계신 것처럼 이야기를 하셨었는데... 그냥 정말로 솜다리라면 반대하겠지 하고 추측만으로 하셨다기엔 '지금'이라는 말이 들어있다는 게 좀 의문이네요...
요약 : 단톡방에서만 한 이야기를 무슨 수로 알았는가. 정말로 그냥 추측?
2) 솜다리가 쫄려서 튀어나온 대화에서, 저희 쪽 사람에게 솜다리에게 과실이 있고, 자신은 솜다리를 사회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지만 안하는 것이다 와 같은 취지로 말씀을 하셨었는데... 사실 이 말의 의도도 좀 모르겠습니다. 일단 솜다리에게 과실이 있다, 라는 건 이번에 제가 디씨분들께 로그를 보여드리고 평가를 받으면서 서로 평행선을 긋고 있는 일방적인 의견이며 별로 신경 쓸 필요도 없는 일이다 라는 결론이 나온 거라고 보고 있으니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공격을 하실 생각도 없는 분께서 굳이 그거에 대해서 언급을 하시는 게 저로선 이해가 잘...'솜다리는 나쁜 새끼고, 나는 그런 새끼도 봐주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걸 말하고 싶으셨던건지, 아니면 '솜다리 이 새끼가 잘못한거니, 가서 지랄하지 말라고 해라'라는 거로 봐야할지... 그리고 그걸 제가 모르는 곳에서 이야기가 되었다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거라고 보긴 하지만, 뭐 저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담화를 깠었으니 더는 언급 안하겠습니다.
요약 : 솜다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솜다리가 잘못했고, 자신은 사회적으로 공격할 수 있지만 안하는 것이다'와 같은 말을 한 취지는 무엇인가. 그리고 솜다리가 잘못했다 라는 게 서로 해결이 안된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가.
3) 일단 제가 디씨 탈갤을 이야기의 장소로 고른 건, 이곳이 제 본진도 그 분 본지도 아닌 중립 지역이고, 저도 그 분도 접근할 수 있는 위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어찌됬든 익명성이 보장되는 편이니 서로에 대해서 직접적인 공격은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도 있고, 전 최대한 처음부터 끝까지 정황상 그게 드러나던 드러나지 않던 초성체로도 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른 분들이 몇 번이고 이게 누구 맞냐 하거나 이게 누구누구인데 이렇게 된 거 맞냐 하고 확인을 물어보시는 글에도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분께서 솜다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양아치 찌질이 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이건 이 새끼가 시발 뻔히 보이는 개수작이냐 하시면 입 다물겠습니다만, 제가 정리글을 적기 전까지 플레이어3=그 분 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서 혼란해하셨던 분들이 계셨던 것 같으니 변명으로 해두겠습니다...
요약 : 본인이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왜 먼저 닉을 언급하면서 양아치니 찌질이니 했는가.
4) 그리고 로그를 올리는 것이 양아치나 하는 찌질한 행동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 분이 줄곧 주장하시는 대로 그 분께 아무런 문제가 없는 로그라면 애초에 공개되어도 그 분께 피해가 가는 점이 있을 리가 없고, 오히려 솜다리와 병신마스터, 플레이어2 등이 얼마나 병신이었냐를 보여주는 자폭 로그 그 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이 부분이 조금 모순되는 것 같고. 그런 로그를 가지고 저로선 나름대로 최대한 공정한 평가를 받겠다고 수정하지 않은 당시 자료와 회의 로그를 가져와서 중립의 입장에서의 판단을 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으신 채 무조건 제가 반성을 하지 않고 되먹지 못한 지랄을 하는 것처럼 적으시면, 저로서도 그냥 납득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겠습니까...
요약 : 정말로 자기가 잘못이 없는 게 맞다면, 쓸모도 없고 오히려 올린 놈만 병신되는 로그를 올리는 게 왜 양아치 찌질이의 행동이 되는가? 왜 평행선이 되는 부분에 대해선 설명이나 이런 것도 없이 무작정 그쪽이 맞다며 반성만 하라고 하는가?
5) 저야 트위터를 가입만 해놓고 전혀 쓰지를 않기 때문에 일단 내용도 중간에 한 번 전해들은 게 다고, 이후 내용은 잘 보지 않았던지라 제가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저로서는 이 탈갤이 서로의 중립 지역이고, 서로가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중간에 제가 사용도 하지 않는 SNS로 뜬금없이 가셨고, 저는 참가조차 하지 못하는 네이버 댄디쪽 일일 플레이에서 솜다리를 찌르겠다 라고 하시는 점은 저로선 이해가 안되네요... 게다가 그 분은 로그를 공개하지 않는 분이시니 그쪽 사람들에게도 로그없이 그냥 말로만 하신다는 게 될 것 같은데, 흐음... 이 부분은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거라면 사죄드리고,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요약 : 왜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중립지역 탈갤을 두고 SNS로 갔고, 솜다리는 대응도 못할 일플에 가서 찌른다고 하는가?
6) 그리고 로그를 받으셨다는 경로에 관해서인데, 일단 제가 들은 내용과는 조금 모순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따르면, 령도자가 자신이 쫓겨나게 되자 자신을 복귀시키지 않으면 사적인 로그와 회의 로그 같은 것들을 전부 메일로 보내겠다 라고 협박을 했고, 그것을 거절했기에 그러한 것들이 그 자리에서 전부 메일로 덤핑세일해서 보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는 령도자가 먼저 그 분을 뒷담화 깐 것이 있다니 보내준다고 해서 받았다 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걸 잘 보면 조금 이상한 점이, 그러면 일단 령도자가 자신이 어차피 받아들여지지 않을 걸 알고, 먼저 그 분께 이것을 보내주겠다 라고 말한 뒤에, 그 분께서 받겠다 라고 하시고, 아직 헌홀쪽 협박 중인데 이게 안받아들여지면 보내줄테니 기다려라, 하고 그 다음에 받았다 이런 과정이 되는데... 그러면 령도자가 그냥 허세를 부렸다는 것으로 판단하면 되는 점인가요? 그리고 내용에 관해서도 그 분께서는 뒷담화 하면서 욕을 한 로그라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론 이쪽의 회의 로그나 사적인 대화 로그 같은 것도 싹 넘어간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선 아직도 서로 모순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구요.
요약 : 폭탄 로그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는 게 다른데, 어떤게 맞는건가?
7) 이건 령도자 문제일 수도 있는데, 어찌됬든 령도자는 헌터홀에서 실질적으로 운영진으로서 자리를 잡을만큼 신뢰를 받고 있던 사람인데, 왜 그런 사람이 자신이 쫓겨날 때를 대비해서 폭탄으로 쓸 로그들을 차곡차곡 쌓아두고, 자신이 쫓겨나게 되자마자 마치 처음부터 정하기라도 한 것처럼 그곳으로 갔는지 의문이 듭니다. 걍 이건 령도자가 멋대로 한거니 그 새끼를 탓해라 라고 하시면 그런거구나 하고 듣겠습니다.
요약 : 왜 멀쩡하게 운영진을 하던 령도자가 쫓겨나자마자 그곳으로 갔는가?
8) 병신마스터 사건에서 공식적인 중재를 요청하고 그것에 따르겠다 라고 본인께서 말씀하셨기에, 운영진은 회의를 하고도 운영진이 개입할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최대한 그 분의 요구에 맞춰서 일 처리를 했고, 그 결과는 저희가 생각하기엔 결코 징계가 아니었습니다. 서로 이러이러한 점에서 문제가 있으니 사과를 하도록 권고합니다. 라고 하는 것을 징계로 봐야하는지는 지금 잘 모르겠고, 그 분은 줄곧 자신을 매장하려고 했다고 주장하고 계시는데 그럴거면 왜 이니셜을 쓰고, 당사자들이 확인한 다음에는 글을 내렸던 걸까요...? 그리고 본인께서 말씀하신 중재에 따르겠다 라는 것을 지키신다면 어찌됬든 사과문이 작성되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병신마스터가 말한대로 그런 게 올라온 적은 없었구요. 흠...
요약 : 왜 우리쪽은 생각도 없는데 매장시키려고 했다고 주장하고, 본인이 받아들인다고 했으면서 이쪽의 권고를 이행하지 않았는가?
9) 그리고 병신마스터 사건 이후에 그 분께서는 '그쪽 공챗'에 가셔서 '병신마스터와 플레이어2가 이탈하는 걸 막으려고 자기한테 없는 잘못을 뒤집어씌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번에 올렸던 회의 로그에서 이 점에 대해선 반박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회의에서 저희가 이탈을 걱정했던 건 다른 사람이 아닌 그 분 본인이었고, 그 분이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판단했던 운영진들 여섯 중에 다섯명이 말이죠. 아니면 이게 솜다리가 매니저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냥 다 그 말에 따랐을 뿐이라고 하신다면, 도대체 저희는 뭘 하려 세 시간이나 회의를 하고, 그런 믿지도 못할 사람들한테 징계를 요청하셨는지...
요약 : 왜 그쪽 '공챗'에서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가? 그 점에 대해선 반박이 되지 않았는가?
10) 이게 제일 최근 문제입니다만, 제가 알기로 그 분께서 먼저 제안하신 이번 건은 그 자리에서 바로 협정이 맺어진 것도 아니고 제안이 들어와서 헌홀쪽 운영진이 생각을 해보겠다 라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제가 운영진분께 여쭤봐서 확인한 점이구요. 근데 어째서인가 지금 협의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인데, 그 분쪽 홈페이지에는 공지로 떡하니 '헌터홀과 FTA를 맺는다'라고 박혀있습니다. 마치 이쪽이 반대를 하면 저쪽에서는 일방적으로 파기를 했다, 라고 생각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미 정해지지도 않은 사항을 가지고 저런 식으로 제목을 적어도 괜찮은건가요...? 일단 전 그 분 커뮤쪽은 얼씬도 안하기에 다른 분들께 부탁해서 제목을 확인받았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본 바로는, 서로 그러한 공지를 올리기로 이야기가 되어있던 것도 아니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건 아무리봐도 저 새끼들이 일방적으로 파기를 했다! 라고 나중에 이야기가 될 것 같은 부분인데, 생각이 지나친 거라면 사과드립니다.
요약 : 왜 이야기도 안됬는데 먼저 협정 맺는다고 그쪽에 픽 박는가?
병신아 섹스해 섹스
길어...
히히! 주사위 발싸!
식상함!
애널서커 등판 안하냐 팝콘이 짜다
마! 요약모리나 요약! 줄줄이 글을 썼으면 원하는게 먼지 확실히 말해라!
근데 짜게 식은 떡밥에 뭐 이리 개추가 많이 박히냐. 희한타
역시 물밑에 숨은 턀갤러들은 싸움을 원하는 것인가! 턀갤은 어둠을 먹고 자라나는 것이다!
ㅠㅠ 요약해봤습니다. 저것보다 더 요약은 제 능력으론 안될 듯...
요약보니까 뭐가 불만인지 알겠군.
그냥 썸 좀 타는 중이었는데 왜 사귄다고 그래요?! 뭐, 뭣?! 임신 안 했거든요?!
아 ㅅㅂ 그냥 속시원하게 싸우는거 보고싶다
빨리 나머지 썰도 풀어라
장작 탄내 쩔어서 비추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