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구속을 뛰어넘은 ORPG의 활성화를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생각해 보니 마영전이라는 좋은 소스가 있었군요. 에픽스러운 브금이 많죠.

반복 재생 부분이 다소 깔끔하지 못하게 끊긴 감은 있지만, 웅장하기로는 내노라 할 만한 브금이니 한 번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