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구속을 뛰어넘은 ORPG의 활성화를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생각해 보니 마영전이라는 좋은 소스가 있었군요. 에픽스러운 브금이 많죠.
반복 재생 부분이 다소 깔끔하지 못하게 끊긴 감은 있지만, 웅장하기로는 내노라 할 만한 브금이니 한 번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육체의 구속을 뛰어넘은 ORPG의 활성화를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생각해 보니 마영전이라는 좋은 소스가 있었군요. 에픽스러운 브금이 많죠.
반복 재생 부분이 다소 깔끔하지 못하게 끊긴 감은 있지만, 웅장하기로는 내노라 할 만한 브금이니 한 번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저거너트 저놈 잡기는 했는데 아직도 어떻게 잡은건지 이해가 안된다... 75-80구간 잡졸한테도 빌빌대는 내가 저놈을 비롯한 레이드 보스들을 어떻게 족친거지...
망겜이 밸런스 개판에 운영 개판에 패치 개판이긴 했었도 음악에 자캐 꾸미기 기능은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