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만나서 박고 박히고 그런데에만 집중하는 텍섹이 있는가 하면
몸비비는 캐릭터끼리의 감정 교감까지 함께 중시하는 텍섹도 있음...
몸비비게 되는 과정까지를 연애소설처럼 풀어가는 텍섹도 있고...
문제는 텍섹이 아니라 텍섹을 하는 플레이어다...
어 아니 어
사실 난 텍섹 잘 모름 헤헿
걍 만나서 박고 박히고 그런데에만 집중하는 텍섹이 있는가 하면
몸비비는 캐릭터끼리의 감정 교감까지 함께 중시하는 텍섹도 있음...
몸비비게 되는 과정까지를 연애소설처럼 풀어가는 텍섹도 있고...
문제는 텍섹이 아니라 텍섹을 하는 플레이어다...
어 아니 어
사실 난 텍섹 잘 모름 헤헿
텍섹 극혐의 포인트는 글쓴이가 언급한 일련의 과정이 전부 모니터 뒤 찐따들의 정액 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 아닐까. 거기에 더해서 꼬추들끼리 그런 짓을 한다는 것. 그냥 텍스트 섹스니 이런 복잡한 말보다 '대딸' 이라는 더 원초적/본능적 단어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함
사이버대딸 줄여서 사딸 어떰
미소녀 시트짜서 텍섹할 사람 = 나 꼴리는데 누가 대딸 쳐주라
ㅇㅈ? ㅇ ㅇㅈ~
말이 대딸이지 하는 건 자기 왼손이잖아.
사정을 위해 흔드는 건 분명 그의 왼손이지. 하지만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까고 물건을 세우고 휴지를 꺼내며 그것을 흔들기까지 그의 모든 행동에 보정치를 주는건 다른 모니터 뒤에서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또다른 찐따니까. 불완전한 대딸이라고 말할수도 있을듯
ㄴ레프트핸드 싱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