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에서 했던 PBP 던전월드-어느 잊혀진 바다...
전 그걸 오늘에서야 완전히 떠나보낼 수 있었던 거여요. 작별 인사를 적었던 거여요.
지금까지는 그래도, 그래도 마스터 님을 계속 기다려 왔었는데.
혹시 으으시발 님, 가끔 던월도 마스터링 하시는 것 같던데
괜찮으시면 PBP갤에서 어느 잊혀진 바다 세션 이어볼 생각 없으신지 궁금한 거여요!
꼭 그 세계가 아니라도... 플루터와 소나가 나오고 던전월드라면 상관없으니까 모험을 제대로 끝내보고 싶은 거여요.
이대로 소나를 놓아주기가 아쉬운 거여요.
나이트후드에서 우연히 플루터하고 깔짝거리다가 동반 뿅뿅까지 해버려서 더욱 아쉬운 거여요!
좋아요! 세계관을 다시 훑어보고 요약정리를 해봐야겠지만, 내일 중으로 시작할게욧
으으시발// 잘됐네요! 기뻐요. 꼭 그 마스터분 세계와 엮일 필요 없이 으으시발 님이 터잡으신 세계에서 놀아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