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에서 했던 PBP 던전월드-어느 잊혀진 바다...


전 그걸 오늘에서야 완전히 떠나보낼 수 있었던 거여요. 작별 인사를 적었던 거여요.


지금까지는 그래도, 그래도 마스터 님을 계속 기다려 왔었는데.



혹시 으으시발 님, 가끔 던월도 마스터링 하시는 것 같던데


괜찮으시면 PBP갤에서 어느 잊혀진 바다 세션 이어볼 생각 없으신지 궁금한 거여요!


꼭 그 세계가 아니라도... 플루터와 소나가 나오고 던전월드라면 상관없으니까 모험을 제대로 끝내보고 싶은 거여요.


이대로 소나를 놓아주기가 아쉬운 거여요.


나이트후드에서 우연히 플루터하고 깔짝거리다가 동반 뿅뿅까지 해버려서 더욱 아쉬운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