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고 보긴 함
사람 학살당하는 창작물을 창작했다고 혹은 소모했다고 현실의 학살자가 되는게 아닌것처럼...
머 그런 입장이라면 현실의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사람이 RPG할땐 인종차별주의자를 연기할수도 있지 않을까
RPG는 현실이 아님...오히려 이성으로 통제한 현실을 벗어던질수 있는 돌파구에 가깝다고 생각
한다고 보긴 함
사람 학살당하는 창작물을 창작했다고 혹은 소모했다고 현실의 학살자가 되는게 아닌것처럼...
머 그런 입장이라면 현실의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사람이 RPG할땐 인종차별주의자를 연기할수도 있지 않을까
RPG는 현실이 아님...오히려 이성으로 통제한 현실을 벗어던질수 있는 돌파구에 가깝다고 생각
그런 논리가 통한다면 작품속 아동 대상으로 이런짓 저런짓 하는 것도 '작품속 인간'에 불과하니까 냅둬야 되는 거 아닌가. 현실은 어디서건 불법이지만.(일본 제외...... ㄱ=_
ㄴ나는 실제 아동에게 피해가 가는 아동포르노가 아니라면 그것 역시 불법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지만...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소수파란건 인정함.
한국은 우선 실제 아동에게 추행한 자들부터 형량 100배 늘리고 생각하자...
일본여성단체 어디서 UN의 가상 창작물에서의 소아성애 묘사 없애란 거 반대하는 성명 낸 적 있지.
이 나라는 왜 징역 800년 이런거 없냐.... 조두순이 몇년 뒤면 출소랜다. 소오름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에서 아동에 대한 폭력 묘사가 법적으로 금지될 필요는 없다고 나도 생각함. 건전한 소비자 운동과 보이콧, 언론의 질타 등으로 충분히 자정 가능하고 또 자정 되어야만 하는데 나라가 나서서 이러니...
나도 작품의 영역은 사회윤리가 판단할 일이지 법적으로 제한하는건 과도한 간섭으로 봄. 아청법도 그렇고, 국보법도 그렇고. 근데 뭐 결국 법이란것도 사회가 그렇게 합의를 봐서 생겼다고 볼수 있으니 어쩌겠나 싶은 생각도 든다.
ㅍㅍ // 개인적으로 나는 정당 1개가 절대과반이던 시절에 입법된 법이기 때문에 그걸 국민정서의 반영이라고 해석하는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 실제로 거기에 찬성한 의원이 어떻게 배분되어 있느냐는 별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