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 얘기들은 


주제가 너무 매크로해;;;; 무슨 세계 경제가 어쩌고 역사가 어쩌고


이런거 가져다 버리고




수많은 신디케이트 중 이런 캐릭은 나올 수 있을까? 더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


우리 동네에서 다른 거지들과 같이 구걸하는 데도 이상하게 다른 거지들보다 더 동전을 많이 쓸어담는 거지는 사실 메이지가 아닐까?


울 학교의 멋진 대학원생 조교는 사실 잠복근무중인 테키가 아닐까?


자기의 베이스 기타를 인스트루먼트로 사용하는 메이지의 컨셉은 어떻게 잡아야 좋을까?




이런 마이크로한 얘기합시다





메이지 이야기: 배 나온 부장님 타입 신디케이트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