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웬지 꺼려지는 것은
여대생 쯔미시를 하려면 개연성이 좀...
드러난 갈비뼈가 색끈한 여대생 쯔미시 (어떻게 드러났는지는 상상에 맡긴다)
천애고아로 자라서 어릴땐 양부가정에 자라서는 스폰받아 살다가 포옹받아서 고향의 흙을 "나를 안았던 남자들"이라고 여기는 퇴폐적 파티걸 컨셉 ㄱㄱ
전 뱀프 플레이할 경우 주로 지배자 클랜으로 하기는 하지만...
쯔미시로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네요. 너무 부담스러움;; 그런데 역대 가장 재미있는 뱀프 플레이는 트레미어였어요.
트레미어는 뱀프가 아니니까 비극 각보느라 머리싸매는 짓을 좀 덜해도 되는게 맛.
ㄴ 동감함
드러난 갈비뼈가 색끈한 여대생 쯔미시 (어떻게 드러났는지는 상상에 맡긴다)
천애고아로 자라서 어릴땐 양부가정에 자라서는 스폰받아 살다가 포옹받아서 고향의 흙을 "나를 안았던 남자들"이라고 여기는 퇴폐적 파티걸 컨셉 ㄱㄱ
전 뱀프 플레이할 경우 주로 지배자 클랜으로 하기는 하지만...
쯔미시로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네요. 너무 부담스러움;; 그런데 역대 가장 재미있는 뱀프 플레이는 트레미어였어요.
트레미어는 뱀프가 아니니까 비극 각보느라 머리싸매는 짓을 좀 덜해도 되는게 맛.
ㄴ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