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563670
뭐, 일본 정도만 되도 야쿠자들이 강선에 줄 그어놓은 토카레프 한 정 정도 구하는 전개가 무리 같지는 않지만,
대한민국은 범죄와의 전쟁이다 뭐다 해서 이런 건 참 철저하게 잡아 놨으니...
범죄 조직에서 어떻게 했다는 게 아닌 식으로 하자면,
1. 월남전 등에서 줏어온 M1911
2. 북한군 간첩이 숨긴 걸 입수.(?)
뭐 이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난다...
그냥 3D 프린터로 리버레이터 같은 걸 막 찍어낼 수 있거나,
북한이 망해서 세상이 사이버펑크가 되었다고 하는 게 편하긴 할 듯.
새벽네시동대문
부산에서 러시아제 무기가 밀매된다는 뉴스도 있었잖? 항구 쪽에서 러샤 마피아 통해 공급된다고 해
한국이 마약이든 총이든 밀수 자체는 하려고 맘만 먹으면 국경 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고 봤던 기억.
군대 있을 때 자대에서 뽀려온 유탄을 자기 방에 진열해 놓고 산다던 부사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발사는 아무래도 힘들겠지만...
ㄴㅇ // 일본 찍고 넘어온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음
fishy// ㅇㅇ....한국에서는 쏜 다음 뒷감당이 문제겠지...
사격보단 투척을 애용해야할듯..
ㄴㅇ // 사실 내 생각에 우리나라에서 총기는 편집증과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금수저들이 가지고 있다던가 하면 그럴듯할덧
사냥용 엽총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ㄴ사냥용 산탄총은 저희 집에도 한 자루 있었음요. 탄환은 없었지만.
파출소 무기고만 털어도 가능함. 그걸로 군 무기고 털면 각종 TNT폭탄, M60, 전차까지도 겟챠
가장 도전하기 쉬운건 경계근무중인 군인한테서 탈취. 물론 후폭풍은 제일 심각할듯.
왜 중동서는 대장간에서 ak 열화판을 만든다는것처럼 어느정도 규모 되는 공장서 부업으로 불법 총기를 제조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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