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제 취향의 브금을 올려봅니다.
그래도 아카펠라로 된 쪽은 RPG 브금으로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느낌이라서, 피아노 어레인지로!
...비밥 뽕에 취한다...
아무나 좋은 브금들 올리면 좋은 거지 짝퉁 진퉁 따질 필요야....
암튼 브금은 좋음
비추는 누구?
짝퉁 타령 좀 그만 하시길. 난 다른 사람들이 님 놀리고 조롱할 때에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애먼 사람에게 자꾸 시비를 텁니까?
한두 번이면 내가 이런 말을 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첨언하는데, 비추 2개 중 어느 것도 내가 박은 게 아님.
ㄴ어...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이것도 갤에서 서로 컨셉 잡고 노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제가 했던 대괄호 타령이라던가), 그게 기분 나쁘실 줄은 몰랐네요.
시비를 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ㄴ이렇게 사과하는 게 또 루디니의 맛이지. 빨고 싶군
ㄴ평소라면 농담 받아주겠는데, 지금은 내가 잘못한 거니 좀 나중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면 본문의 짝퉁 언급도 수정하는 게 좋을 거라 권유
ㄴ아 이거 220. 보고 한 소리에요.
ㄴ 컨셉이었나요. 제게 고의적으로 짝퉁이라고 시비를 걸지 않았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대응에 님의 심기가 상하셨다면, 저야말로 모쪼록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무나 좋은 브금들 올리면 좋은 거지 짝퉁 진퉁 따질 필요야....
암튼 브금은 좋음
비추는 누구?
짝퉁 타령 좀 그만 하시길. 난 다른 사람들이 님 놀리고 조롱할 때에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애먼 사람에게 자꾸 시비를 텁니까?
한두 번이면 내가 이런 말을 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첨언하는데, 비추 2개 중 어느 것도 내가 박은 게 아님.
ㄴ어...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이것도 갤에서 서로 컨셉 잡고 노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제가 했던 대괄호 타령이라던가), 그게 기분 나쁘실 줄은 몰랐네요.
시비를 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ㄴ이렇게 사과하는 게 또 루디니의 맛이지. 빨고 싶군
ㄴ평소라면 농담 받아주겠는데, 지금은 내가 잘못한 거니 좀 나중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면 본문의 짝퉁 언급도 수정하는 게 좋을 거라 권유
ㄴ아 이거 220. 보고 한 소리에요.
ㄴ 컨셉이었나요. 제게 고의적으로 짝퉁이라고 시비를 걸지 않았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대응에 님의 심기가 상하셨다면, 저야말로 모쪼록 사과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