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미스님, 전에 해주셨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전투 시스템 역기획서가 지금 104p고 완성되면 150p에서 캐릭터 및 능력에 사용되는 항목 표까지 포함하면 180p까지도 될거 같은데 이거 포트폴리오로 내면 안읽고 휴지통가나요?
늒비소년(49.166)2016-08-19 13:30
다 안읽어 보는거야 당연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용량 보고 열어보지도 않고 혹은 다운로드 받아보지도 않고 휴지통 갈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현재 pdf변환 시 7메가 정도 나옵니다.
늒비소년(49.166)2016-08-19 13:33
ㄴ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긴 기획서라면 정말 안보던가 아니면 대충 스크롤 내릴 거 같은데, 그렇다고 용량만 보고 버리지는 않을 거고...다만 그렇게 길고 큰 기획서라면 대개는 부분으로 쪼개야 할텐데 그냥 하나로 합쳐서 보낸 것이니 점수가 깎일 수 있다 정도?
Liesmith(highwalk)2016-08-19 14:09
즉 중요한 건 용량이 아니라 정말 그 긴 걸 다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 왜 쪼개지 않았는지가 문제
Liesmith(highwalk)2016-08-19 14:10
파일을 나눠서 요약 파일 1개 자세히 1개 Appendix 1개 이렇게 하면 안되나 ㅇㅅㅇ;;?
소영이(73.158)2016-08-19 14:11
가장 읽기 편한건 도식화임. 1페이지에 요약문을 쓰되 한페이지가 넘어가지 않게 자신의 분석중 가장 메인이 되는 부분을 적어주고, 그그 다음장은 도식으로 어떻게 나눠서 분석했는지 구조화하고(사실상 목차),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가기 쉽게 각 부분 관련 페이지 기입해주는게 좋다.
ㅍㅍ(223.62)2016-08-19 14:48
그리고 용량이 커서 안읽을거 같으면 파일을 두가지로 나눠. 5페이지 이하의 요약문서. 그리고 본문서. 요약문서의 역할은 한눈에 무슨내용인지 알수있어야하는 동시에, 관심을 끌어서 본문서를 보고싶게끔 하게 만드는데 있음.
ㅍㅍ(223.62)2016-08-19 14:51
음...문서에서 다루는 범위를 너무 넓게 잡은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전투 시스템중에서 '방해' 시스템만 딱 가져와서 하면 맥락 이해를 위해서 부연 설명을 해야 될거 같아서요. 일단 완성을 하고 자를 수 있는 부분을 잘라 봐야겠네요.
아재 새삼스럽게 왜 그래요. 원래 죽어있는데. 가기 전에 애니메이트데드 쓰고가지
라이스미스님, 전에 해주셨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전투 시스템 역기획서가 지금 104p고 완성되면 150p에서 캐릭터 및 능력에 사용되는 항목 표까지 포함하면 180p까지도 될거 같은데 이거 포트폴리오로 내면 안읽고 휴지통가나요?
다 안읽어 보는거야 당연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용량 보고 열어보지도 않고 혹은 다운로드 받아보지도 않고 휴지통 갈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현재 pdf변환 시 7메가 정도 나옵니다.
ㄴ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긴 기획서라면 정말 안보던가 아니면 대충 스크롤 내릴 거 같은데, 그렇다고 용량만 보고 버리지는 않을 거고...다만 그렇게 길고 큰 기획서라면 대개는 부분으로 쪼개야 할텐데 그냥 하나로 합쳐서 보낸 것이니 점수가 깎일 수 있다 정도?
즉 중요한 건 용량이 아니라 정말 그 긴 걸 다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 왜 쪼개지 않았는지가 문제
파일을 나눠서 요약 파일 1개 자세히 1개 Appendix 1개 이렇게 하면 안되나 ㅇㅅㅇ;;?
가장 읽기 편한건 도식화임. 1페이지에 요약문을 쓰되 한페이지가 넘어가지 않게 자신의 분석중 가장 메인이 되는 부분을 적어주고, 그그 다음장은 도식으로 어떻게 나눠서 분석했는지 구조화하고(사실상 목차),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가기 쉽게 각 부분 관련 페이지 기입해주는게 좋다.
그리고 용량이 커서 안읽을거 같으면 파일을 두가지로 나눠. 5페이지 이하의 요약문서. 그리고 본문서. 요약문서의 역할은 한눈에 무슨내용인지 알수있어야하는 동시에, 관심을 끌어서 본문서를 보고싶게끔 하게 만드는데 있음.
음...문서에서 다루는 범위를 너무 넓게 잡은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전투 시스템중에서 '방해' 시스템만 딱 가져와서 하면 맥락 이해를 위해서 부연 설명을 해야 될거 같아서요. 일단 완성을 하고 자를 수 있는 부분을 잘라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