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정보 모으는것의 쓸모를 모르겠음.
애들한테 신문사 같은데서 정보 모으라고 유도하긴 했는데 이거 알고 들어간다고 사실 뭐 보너스나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모른채로 닥돌시킨다고해서 뭐 패널티 생기는 것도 아니고...
아직 유령의 집하고 숲 속에서밖에 안 하긴 했는데 다른것도 다를까 시포요.
초반 정보 모으는것의 쓸모를 모르겠음.
애들한테 신문사 같은데서 정보 모으라고 유도하긴 했는데 이거 알고 들어간다고 사실 뭐 보너스나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모른채로 닥돌시킨다고해서 뭐 패널티 생기는 것도 아니고...
아직 유령의 집하고 숲 속에서밖에 안 하긴 했는데 다른것도 다를까 시포요.
기본적으로는 조사를 해야하는 상황 = 차후 뭔가 추리할 요소가 있거나 그 외의 방법으로 정보를 활용할 건덕지가 주어져야하고, 그런 거 없다면 다음 시나리오를 위한 떡밥 으로 쓰는 거지 뭐.
뉴-비용 시나리오라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추리나 정보조사로 얻어가는게 전무한 느낌.
그 뭐야... 사전 조사로 알 수 있는 곳에 찾아가서 얻을 수 있는 물건이 멀쩡한 버전이면 큰일나는 물건이라 열화시킨 게 좀 커.
뭐 그렇긴 한데. 그런거 말고도 뭐랄까. 오래된 숲 시나리오의 남북전쟁 당시 탈영병이 숲으로 튀었다라던가 악령의 집의 고소 관련 내용은 막상 해당 장소 진입하면 이걸 어따 써 싶어서
그것도 위에서 말한건뎅, 원래 고소 관련 내용은 구판에선 대놓고 "차후 시나리오 떡밥"이라고 명시된 부분이었음
그리고 아쉬우면 그렇게 얻은 열화판이래도 팔면 돈 좀 나오게 해서 돈이라도 쥐어주는 방법도 있긴 함.
조금씩 단서 모아가면서 뭐가 나올지 두근거리는 거 자체가 CoC 플레이의 묘미 아닐까? 꼭 게임적으로 유리하지 않더라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