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마법의 경계에 대한 글을 보니 기억난 유명한 표현이다.

뭔가 실존에 대한 글에서 본거 같은데 정확한 내용은 기억안남.

이거 외에도 테키 과학 법칙이 대중의 동의에 의한다든가, 메이지의 패러다임 같은거 철학적으로 파보면 꽤 재미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