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만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 다만 게임 설정은 게임의 테마와 컨셉의 구체화를 위해 봉사하는 게 목적이다보니, 특별히 늑대인간의 피아 가리지 않는 맹목적인 분노를 부각시키기 위해 분노의 전쟁이 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일 뿐임. 따지고 보면 어느 라인이든 비슷한 짓을 한 역사가 있음. 내러티브의 경중에 차이가 있는 거지.
Deceiver(210.90)2016-08-22 17:23
호곡..
익명(218.153)2016-08-22 17:23
그럼 임페르기움은 어떻고? WoD의 그 어떤 종족도 추종하지 못할 독보적인 나치 짓거리 아닌가?
익명(125.187)2016-08-22 17:27
여타 종족과는 다르게 댕댕이들은 일고의 동정할 가치가 없음. 전부 자업자득임. 지금 개새끼들이 테크노크라시랑 펜텍스한테 이 잡듯 사냥당하고 생체실험 재료로 쓰이고 있는 것도 과거 인류에게 한 짓거리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일 뿐. 진심 멸종했으면 좋겠다.
익명(125.187)2016-08-22 17:29
뭐 그렇게 보고 싶으면 그렇게 보는 거고. 하지만 임페르기움이라는 설정도 광전사의 비극이라는 테마를 부각시키기 위한 설정인 거지, 실제로 그 사건이 구체적으로 어땠다는 얘기는 없음. 웨어울프 라인에서도 얘기하는 애들마다 전부 다른 말을 하고. 어떤 스피릿이나 웨어울프들은 임페르기움이 인간문명의 발생을 위한 통제정책이었다고도 얘기함.
Deceiver(210.90)2016-08-22 17:32
자기정당화 쩌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문명의 발생을 위한 통제정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홀로코스트가 유태인의 주권국가 이스라엘의 창립을 위한 통제정책이라고 하지 그러냐? 하여간 뭐든지 정당화, 합리화하려 드는 개새끼들 클라스....ㅉㅉ
익명(125.187)2016-08-22 17:34
사실 애초에 이건 "난 이 주제가 마음에 안 들고, 그래서 이 주제를 표현하는 설정도 마음에 안 들어"라고 하면 더 간단할 문제같다. 내가 볼 때는 늘 이런 얘기 나오는 게 오이디푸스에서 "왜 오이디푸스는 이렇게 미신적이고 자기 싸지른 똥 자기가 안 치우고 자기 족보도 모르는 멍청이임?" 하는 느낌이라서. 따지고 보면 그렇게 볼 수는 있는데 그건 의도된 관전 포인트에서 너무 멀어진 얘기라서, 결국 너무 동떨어진 얘기로 흘러버림.
Deceiver(210.90)2016-08-22 17:35
그 얘기는 WoD 모든 괴물들한테 다 통함. 사실 인간들한테도 통하고.
Deceiver(210.90)2016-08-22 17:35
아니. 난 테키들이 신대륙 가서 원주민 학살했던 건 찢어죽일 짓 취급했던 디시버아재가 왜 댕댕이들의 분노의 전쟁을 양비론으로 실드치고 임페르기움에는 애써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익명(125.187)2016-08-22 17:40
테키/유럽인이 아즈텍 멸망시킨 걸 잘했네 못했네를 주제로 다른 아재랑 댓글 100개 넘게 달면서 논쟁 벌였던 걸 난 아직도 기억함
익명(125.187)2016-08-22 17:41
일단 확실히 해둘 것. 내가 임페르기움이나 그와 유사한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도덕판단에서 그걸 옹호할 생각은 없음. 위에서 계속 얘기하는 건 W:tA라는 게임에서 주어지는 내러티브는 기본적으로 늑대인간이 일방적으로 무지하고 비생산적인 일을 하는 파괴자들이라는 얘기가 아니라는 거야. 기본적으로 게임 설정은 게임 차원에서, 게임 내러티브에 입각해서 봐야한다는 게 내 기본적인 태도고. 근데 계속 나오는 얘기들 보면 늘 W:tA의 주제랑은 동떨어진 이야기만 나오는 거 같아서 하는 얘기야. 말하다보니 내가 도덕판단에서까지 늑대인간의 홀로코스트를 옹호하는 것처럼 흘러가는 듯한데, 나는 그에 대한 현실적인 도덕판단까지 할 생각은 없어.
Deceiver(210.90)2016-08-22 17:46
전에 아즈텍 얘기 나온 건 사실 그런 식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얘기 나온 거고. 내가 위에서 "다른 괴물들도 따지고 보면 다 비슷한 짓 한다"는 건, 게임 내러티브상 WoD에 나오는 모든 놈들이 다 뒤가 구리다는 거임. 그 중에서도 늑대인간은 맹목적인 분노와 호전성으로 인해 더 직접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만, 그 문제를 일으키는 것만이 얘들이 지닌 극적 속성의 전부가 아니라는 거고.
Deceiver(210.90)2016-08-22 17:48
설정으로 불발기하는 애들 보면 언제나 존나 웃기는 것. 아즈텍 학살은 실제 역사에요...임페르기움같은 플롯 디바이스가 아니라. 위에 풀발기하는 애들 보면 그리스 신화 같은거 아예 못 볼듯.
익명(121.130)2016-08-22 18:58
시시포스 보고 '엌ㅋㅋㅋ 왜 계속 돌굴림? 걍 안하고 배째면 되는거 아님??'
오이디푸스 보고 '엌ㅋㅋㅋ 예언 무서우면그럼 평생 숨어살면 되는거 아님?' 이러겠네. 주제를 봐야지. 행위 하나만 보지 말고.
익명(121.130)2016-08-22 19:00
ㄴ 내가 풀발기한게 아니라 그런 논쟁이 있었다고 븅딱아 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7)2016-08-22 19:02
임페르기움이 플롯 디바이스라면 아즈텍 학살도 플롯 디바이스지 병신아. WoD가 실제 역사를 비튼 것 모르냐? 사람들 말하는 거 보면 WoD에서는 신대륙 개척에 테키가 적극 참여한 모양새던데?
익명(125.187)2016-08-22 19:03
지금 불발기하고 자빠진 게 누군지도 모르냐?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다 임마.
익명(125.187)2016-08-22 19:03
미안 니 난독있는걸 이해 못했네. 아즈텍 학살 키배는 키배할 건덕지가 있는 주제야. 당장 말린체에 대한 해석 차이로 논문 존나게 쏟아지고 있는데? 임페르기움 같은건 키배 뜰 건덕지가 없는 플롯 디바이스구요. 이해 되나 모르겠네
익명(121.130)2016-08-22 19:05
와ㅋㅋㅋㅋwod는 가상이에요 가상. 현실이 아니에요...정신 차리시길ㅋㅋㅋㅋ
익명(121.130)2016-08-22 19:05
아즈택 학살이 플롯 디바이스 ㅋㅋㅋㅌㅁㅊ다 ㅁㅊ어 ㅋㅋㅋㅋㅋ
익명(121.130)2016-08-22 19:06
시발 그러니까 아즈텍 학살을 현실 역사로 보지 말고 WoD 역사로 보고 키배를 떴다고 장애인새끼야
익명(125.187)2016-08-22 19:06
현실과 가상의 경계 잘 붙드시길;
익명(121.130)2016-08-22 19:06
아니 그러니까 WoD 내에서 일어난 아즈텍 학살이 키배 주제였다니까 병신아? 난독증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7)2016-08-22 19:06
현실이 아니라 WoD 게임 안에서 말이야 너 정말 병신이냐?
익명(125.187)2016-08-22 19:07
정확히 말해 오더 오브 리즌 획일화 논쟁 벌이면서 나온 게 아즈텍이었어. "WoD에서는 테키가 남미 초자연체 숙청하면서 원주민 학살했고 그게 오더 오브 리즌의 획일화 정책의 일환이었는데, 이래도 테키들이 착함?" 이런 식으로.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고 있는 건 사실 너 아니냐?
익명(125.187)2016-08-22 19:11
그러면 시발 넌 디시버랑 다른 아재가 현실과 가상 구분 못하고 게임에 괜히 아즈텍을 끌어들여서 키배 떴다고 생각하냐? 좆병신새끼가 아는 척하려면 글이나 읽어보고 기어나오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7)2016-08-22 19:13
뭐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일단 그 글은 두 게시물에서 서로 다른 두 사람과 얘기하다 나온 연쇄적인 이야기였고, 맥락은 대충 이랬던 거로 기억한다. "게임 디자인상 테크노크라시는 양가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고, 그러한 예 중 하나가 독단적인 다양성 말살과 획일화 정책이다"라는 취지의 발제를 내가 했었고, 대화 상대자들은 "내가 봤을 때는 그것도 실제로 필요한 일이었으므로 양가적 속성의 예시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식의 대답을 했었음. 거기서 대화가 공공선 및 공공선을 위한 통제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넘어간 거고.
Deceiver(210.90)2016-08-22 19:16
그리고 첫 게시물 보면 알겠지만, 내가 처음에 아즈텍 관련 이야기를 길게 하고 싶지 않았던 건 실제 인간들이 가상세계의 설정을 놓고 뜬구름 잡는 가치관 논쟁을 벌이게 되는 게 싫어서였음. 그러다 두 번째 게시물에서 마침 기분이 꿀꿀했기 때문에 얘기가 길게 나온 거고, 그 때도 대화 상대와 "어차피 다른 가치관을 지닌 우리가 그거(게임 설정) 가지고 익명 게시판에서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내리고 좋게 덕질 얘기나 하다가 새벽에 대화 끝냈었음.
Deceiver(210.90)2016-08-22 19:18
둘이 싸우는 건 상관 없는데 나는 빼주셈.
Deceiver(210.90)2016-08-22 19:19
그럼 두 논쟁 모두 좋게좋게 끝난거네 뭐 ㅊㅋㅊㅋ 그런데 121.130.*.* 왜 개뜬금포로 현실 역사랑 신화 들먹으면서 풀발기함?
익명(125.187)2016-08-22 19:21
디시버아재가 원한다면 위의 키배글은 지우겠음
익명(125.187)2016-08-22 19:21
댓글수가 갑자기 늘어서 다시 왔는데 내가 잘못 읽은게 맞네 ㅎ 125 아재 오지게 쉐복하고 있었는데 늦게 봐서 미안 ㅎㅅㅎ 디시버 아재 말대로 설정은 설정으로 보자 우리. 화이트울프가 현실 세계를 조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성 쩌는 설정 만드려고 현실의 사건을 가져다쓰는것뿐이잖아?
익명(121.130)2016-08-22 19:21
애당초 WoD에 등장하는 가공의 아즈텍을 주제로 벌인 논쟁이었는데. 현실 아즈텍은 거기에 부속된 연장선상일 뿐이고.
익명(125.187)2016-08-22 19:21
121.130.*.* 아재요....오지게 쉐복하고 설정으로 풀발기한 건 너야 너.
익명(125.187)2016-08-22 19:22
쪽팔린 줄을 알아라 좀
익명(125.187)2016-08-22 19:22
비속어 섞으면서 레이지 한 쪽이 누군지...여튼 내가 헷갈려서 미안합니다.
익명(121.130)2016-08-22 19:23
이런. 누가 보면 현실과 게임 착각하고 풀발기한 게 니가 아니라 나인 줄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벌인 추태를 초지인괄하게 타인에게 뒤집어씌우는 개씹졸렬한 꼬라지 하고는....ㅉㅉ
익명(125.187)2016-08-22 19:28
ㄴ나는 내가 헷갈린걸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했건만..
레이지를 넘어서 거의 프렌지 하시는듯. 화 푸세요 아재...
존나 내가 봐도 121.130.*.* 개씹졸렬하다. 초지일관하게 쳐발리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씹찐따새끼가 아주 좆지랄 주접을 떨고 자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91.109)2016-08-28 09:06
그리고 저런 상황이면 나라도 레이지 프렌지 발동했을 듯. 이미 비슷한 상황에서 쟤처럼 정신승리하는 에미창년 인간 말종 좆병신새끼한테 내가 프렌지 일으킨 전례가 있어서 ^^ㅋ 저런 낯짝이 티타늄이고 개념과 염치는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개씨발새끼들이 개초딩마냥 깐죽대면서 유딩짓하는 거 생각만 해도 속이 부글부글 스팀이 올라서 때려죽이고 싶네 ^오^
심지어 추축국에 전쟁 참여한 댕댕이도 있잼 ㅋㅋ
설정만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 다만 게임 설정은 게임의 테마와 컨셉의 구체화를 위해 봉사하는 게 목적이다보니, 특별히 늑대인간의 피아 가리지 않는 맹목적인 분노를 부각시키기 위해 분노의 전쟁이 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일 뿐임. 따지고 보면 어느 라인이든 비슷한 짓을 한 역사가 있음. 내러티브의 경중에 차이가 있는 거지.
호곡..
그럼 임페르기움은 어떻고? WoD의 그 어떤 종족도 추종하지 못할 독보적인 나치 짓거리 아닌가?
여타 종족과는 다르게 댕댕이들은 일고의 동정할 가치가 없음. 전부 자업자득임. 지금 개새끼들이 테크노크라시랑 펜텍스한테 이 잡듯 사냥당하고 생체실험 재료로 쓰이고 있는 것도 과거 인류에게 한 짓거리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일 뿐. 진심 멸종했으면 좋겠다.
뭐 그렇게 보고 싶으면 그렇게 보는 거고. 하지만 임페르기움이라는 설정도 광전사의 비극이라는 테마를 부각시키기 위한 설정인 거지, 실제로 그 사건이 구체적으로 어땠다는 얘기는 없음. 웨어울프 라인에서도 얘기하는 애들마다 전부 다른 말을 하고. 어떤 스피릿이나 웨어울프들은 임페르기움이 인간문명의 발생을 위한 통제정책이었다고도 얘기함.
자기정당화 쩌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문명의 발생을 위한 통제정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홀로코스트가 유태인의 주권국가 이스라엘의 창립을 위한 통제정책이라고 하지 그러냐? 하여간 뭐든지 정당화, 합리화하려 드는 개새끼들 클라스....ㅉㅉ
사실 애초에 이건 "난 이 주제가 마음에 안 들고, 그래서 이 주제를 표현하는 설정도 마음에 안 들어"라고 하면 더 간단할 문제같다. 내가 볼 때는 늘 이런 얘기 나오는 게 오이디푸스에서 "왜 오이디푸스는 이렇게 미신적이고 자기 싸지른 똥 자기가 안 치우고 자기 족보도 모르는 멍청이임?" 하는 느낌이라서. 따지고 보면 그렇게 볼 수는 있는데 그건 의도된 관전 포인트에서 너무 멀어진 얘기라서, 결국 너무 동떨어진 얘기로 흘러버림.
그 얘기는 WoD 모든 괴물들한테 다 통함. 사실 인간들한테도 통하고.
아니. 난 테키들이 신대륙 가서 원주민 학살했던 건 찢어죽일 짓 취급했던 디시버아재가 왜 댕댕이들의 분노의 전쟁을 양비론으로 실드치고 임페르기움에는 애써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테키/유럽인이 아즈텍 멸망시킨 걸 잘했네 못했네를 주제로 다른 아재랑 댓글 100개 넘게 달면서 논쟁 벌였던 걸 난 아직도 기억함
일단 확실히 해둘 것. 내가 임페르기움이나 그와 유사한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도덕판단에서 그걸 옹호할 생각은 없음. 위에서 계속 얘기하는 건 W:tA라는 게임에서 주어지는 내러티브는 기본적으로 늑대인간이 일방적으로 무지하고 비생산적인 일을 하는 파괴자들이라는 얘기가 아니라는 거야. 기본적으로 게임 설정은 게임 차원에서, 게임 내러티브에 입각해서 봐야한다는 게 내 기본적인 태도고. 근데 계속 나오는 얘기들 보면 늘 W:tA의 주제랑은 동떨어진 이야기만 나오는 거 같아서 하는 얘기야. 말하다보니 내가 도덕판단에서까지 늑대인간의 홀로코스트를 옹호하는 것처럼 흘러가는 듯한데, 나는 그에 대한 현실적인 도덕판단까지 할 생각은 없어.
전에 아즈텍 얘기 나온 건 사실 그런 식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얘기 나온 거고. 내가 위에서 "다른 괴물들도 따지고 보면 다 비슷한 짓 한다"는 건, 게임 내러티브상 WoD에 나오는 모든 놈들이 다 뒤가 구리다는 거임. 그 중에서도 늑대인간은 맹목적인 분노와 호전성으로 인해 더 직접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만, 그 문제를 일으키는 것만이 얘들이 지닌 극적 속성의 전부가 아니라는 거고.
설정으로 불발기하는 애들 보면 언제나 존나 웃기는 것. 아즈텍 학살은 실제 역사에요...임페르기움같은 플롯 디바이스가 아니라. 위에 풀발기하는 애들 보면 그리스 신화 같은거 아예 못 볼듯.
시시포스 보고 '엌ㅋㅋㅋ 왜 계속 돌굴림? 걍 안하고 배째면 되는거 아님??' 오이디푸스 보고 '엌ㅋㅋㅋ 예언 무서우면그럼 평생 숨어살면 되는거 아님?' 이러겠네. 주제를 봐야지. 행위 하나만 보지 말고.
ㄴ 내가 풀발기한게 아니라 그런 논쟁이 있었다고 븅딱아 ㅋㅋㅋㅋㅋㅋ
임페르기움이 플롯 디바이스라면 아즈텍 학살도 플롯 디바이스지 병신아. WoD가 실제 역사를 비튼 것 모르냐? 사람들 말하는 거 보면 WoD에서는 신대륙 개척에 테키가 적극 참여한 모양새던데?
지금 불발기하고 자빠진 게 누군지도 모르냐?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다 임마.
미안 니 난독있는걸 이해 못했네. 아즈텍 학살 키배는 키배할 건덕지가 있는 주제야. 당장 말린체에 대한 해석 차이로 논문 존나게 쏟아지고 있는데? 임페르기움 같은건 키배 뜰 건덕지가 없는 플롯 디바이스구요. 이해 되나 모르겠네
와ㅋㅋㅋㅋwod는 가상이에요 가상. 현실이 아니에요...정신 차리시길ㅋㅋㅋㅋ
아즈택 학살이 플롯 디바이스 ㅋㅋㅋㅌㅁㅊ다 ㅁㅊ어 ㅋㅋㅋㅋㅋ
시발 그러니까 아즈텍 학살을 현실 역사로 보지 말고 WoD 역사로 보고 키배를 떴다고 장애인새끼야
현실과 가상의 경계 잘 붙드시길;
아니 그러니까 WoD 내에서 일어난 아즈텍 학살이 키배 주제였다니까 병신아? 난독증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이 아니라 WoD 게임 안에서 말이야 너 정말 병신이냐?
정확히 말해 오더 오브 리즌 획일화 논쟁 벌이면서 나온 게 아즈텍이었어. "WoD에서는 테키가 남미 초자연체 숙청하면서 원주민 학살했고 그게 오더 오브 리즌의 획일화 정책의 일환이었는데, 이래도 테키들이 착함?" 이런 식으로.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고 있는 건 사실 너 아니냐?
그러면 시발 넌 디시버랑 다른 아재가 현실과 가상 구분 못하고 게임에 괜히 아즈텍을 끌어들여서 키배 떴다고 생각하냐? 좆병신새끼가 아는 척하려면 글이나 읽어보고 기어나오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일단 그 글은 두 게시물에서 서로 다른 두 사람과 얘기하다 나온 연쇄적인 이야기였고, 맥락은 대충 이랬던 거로 기억한다. "게임 디자인상 테크노크라시는 양가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고, 그러한 예 중 하나가 독단적인 다양성 말살과 획일화 정책이다"라는 취지의 발제를 내가 했었고, 대화 상대자들은 "내가 봤을 때는 그것도 실제로 필요한 일이었으므로 양가적 속성의 예시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식의 대답을 했었음. 거기서 대화가 공공선 및 공공선을 위한 통제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넘어간 거고.
그리고 첫 게시물 보면 알겠지만, 내가 처음에 아즈텍 관련 이야기를 길게 하고 싶지 않았던 건 실제 인간들이 가상세계의 설정을 놓고 뜬구름 잡는 가치관 논쟁을 벌이게 되는 게 싫어서였음. 그러다 두 번째 게시물에서 마침 기분이 꿀꿀했기 때문에 얘기가 길게 나온 거고, 그 때도 대화 상대와 "어차피 다른 가치관을 지닌 우리가 그거(게임 설정) 가지고 익명 게시판에서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내리고 좋게 덕질 얘기나 하다가 새벽에 대화 끝냈었음.
둘이 싸우는 건 상관 없는데 나는 빼주셈.
그럼 두 논쟁 모두 좋게좋게 끝난거네 뭐 ㅊㅋㅊㅋ 그런데 121.130.*.* 왜 개뜬금포로 현실 역사랑 신화 들먹으면서 풀발기함?
디시버아재가 원한다면 위의 키배글은 지우겠음
댓글수가 갑자기 늘어서 다시 왔는데 내가 잘못 읽은게 맞네 ㅎ 125 아재 오지게 쉐복하고 있었는데 늦게 봐서 미안 ㅎㅅㅎ 디시버 아재 말대로 설정은 설정으로 보자 우리. 화이트울프가 현실 세계를 조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성 쩌는 설정 만드려고 현실의 사건을 가져다쓰는것뿐이잖아?
애당초 WoD에 등장하는 가공의 아즈텍을 주제로 벌인 논쟁이었는데. 현실 아즈텍은 거기에 부속된 연장선상일 뿐이고.
121.130.*.* 아재요....오지게 쉐복하고 설정으로 풀발기한 건 너야 너.
쪽팔린 줄을 알아라 좀
비속어 섞으면서 레이지 한 쪽이 누군지...여튼 내가 헷갈려서 미안합니다.
이런. 누가 보면 현실과 게임 착각하고 풀발기한 게 니가 아니라 나인 줄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벌인 추태를 초지인괄하게 타인에게 뒤집어씌우는 개씹졸렬한 꼬라지 하고는....ㅉㅉ
ㄴ나는 내가 헷갈린걸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했건만.. 레이지를 넘어서 거의 프렌지 하시는듯. 화 푸세요 아재...
난독증 걸려서 헛소리하다가 쳐발리니까 쉐복드립 레이지 프렌지 드립치면서 정신승리하는 거 졸렬하넼ㅋㅋㅋㅋ.
존나 내가 봐도 121.130.*.* 개씹졸렬하다. 초지일관하게 쳐발리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씹찐따새끼가 아주 좆지랄 주접을 떨고 자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런 상황이면 나라도 레이지 프렌지 발동했을 듯. 이미 비슷한 상황에서 쟤처럼 정신승리하는 에미창년 인간 말종 좆병신새끼한테 내가 프렌지 일으킨 전례가 있어서 ^^ㅋ 저런 낯짝이 티타늄이고 개념과 염치는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개씨발새끼들이 개초딩마냥 깐죽대면서 유딩짓하는 거 생각만 해도 속이 부글부글 스팀이 올라서 때려죽이고 싶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