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의 전사 말고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정말로 보름달이 뜨면 아무거나 잡아죽이는 통제 불가능한 괴물로 나오는 그런


타뷸라의 늑대 제외... 이게 티알인가? 테이블 놓고 할 수도 있고 역할놀이도 맞으니 맞는듯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