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컴플렉스가 있단게 아니라
현실이란거 자체에 대한 이상한 경쟁심리? 열등감? 경멸? 이런게 있어서
RPG를 현실을 극복하거나 현실이 열등하단걸 증명하는 수단쯤으로 생각해서
RPG 하는것 자체에 의미가있는 것처럼 구는 놈들도 있더라
입다물고있으면 모를텐데 자꾸 이런걸 가르쳐대니 넘좆같음
현실이란거 자체에 대한 이상한 경쟁심리? 열등감? 경멸? 이런게 있어서
RPG를 현실을 극복하거나 현실이 열등하단걸 증명하는 수단쯤으로 생각해서
RPG 하는것 자체에 의미가있는 것처럼 구는 놈들도 있더라
입다물고있으면 모를텐데 자꾸 이런걸 가르쳐대니 넘좆같음
그건 rpg라는 게임 특성상 좀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 원래 찐따들만 RPG 하는 건데
수업시간에 날 괴롭히는 일찐들을 어떻게 참혹하게 죽일까 혹독한 뇌내 트레이닝을 한 찐따들이 원턴킬 콤보 이런 거 잘 만듦(정보)
RPG 하면서 자신이 현실 메이지라도 된 것처럼 구는 씹찐따 좆병신새끼들 극혐
어느 분야를 가든 그 분야에서 짬 좀 오래 먹은 사람들이 남은 게 그거 밖에 없어서 뭔가 특별한 의미 부여하고 자존감 세우려는 경우가 종종 있음
rpg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음. 그저 밤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취미 중 하나일 뿐. 거기에 의미부여하고 마치 "rpg를 플레이하는 자신"이 특권 계층이라도 된 것처럼 거들먹거리는 꼴을 보면 가소로울 따름. 뭐 그렇다고 분노나 경멸감만 느끼는 건 아니고, 현실에서 얼마나 열패감에 절어 살길래 그걸 한낱 환상에 지나지 않는 rpg에서 위로받으려 발악하나 싶어서 불쌍하기도 함.
어떤 계기로든 과장급 아재 내지 영감들이랑 술 들어가는 회식 자리 가게 되면 싫어도 그런 타령 하는 양반들 최소 한 명은 만나게 됨
203.255.*.*/ 캬 현실반영 촌철살인 ㅇㅈ 합니다.
힙합이나 락 등과 같은 딴따라 광대 놀음 빨고 걔들에게 터무니없는 과대평가하며 후장빠는 철부지들과 마찬가지.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침보소
내 속이 다 시원하네
야 근데 애들이 빠짓하는 건 좀 봐주자... 애들이 그런 식으로 빠짓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이후부터 계속 그랬음. 그거 파고 들면 흑역삭 없는 애들 없을걸. 힙합이나 락이야 한국에서 비주류 장르니 그렇다 쳐도 요새 아이돌 음악, 더 거슬러 올라가 나훈아, 태진아 팬클럽 등등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부모 세대까지 해당 됨.
그래. 솔직히 나도 어릴 때 외국 밴드 존나 빨면서 빠돌이짓 한 과거가 있다는 거 ㅇㅈ한다...
빠짓하는 엘비스 - 빠짓하는 건 엘비스
ㄴ재밌어서 한건데 뭐 어뗘.
ㅇㅇ 솔직히 음악가 가지고도 뭐라 하면 그냥 취미생활 하지 말라는 거랑 뭐가 다름.
뭐 그래도 과대평가하면서 지나치게 빠짓하는 건 문제가 좀 있는 건 맞음. 내가 중학생 때 그런 짓하고 다녀서... 아 시발 여기까지
ㄴ음악은 돈 주거 안 사는거냐...
근데 애들이면 차라리 어려서 그런다고 실드라도 쳐줄 수 있지, 나이 먹고 정치인 대상으로 어릴 때 하던 빠짓 재개하면 그건 진짜 답도 없음. 다행히 난 거기까지는 피해간 거 같다.
q/뭐 돈 주고 사도 민폐는 민폐라는 거지... 그러고보니 옛날 생각난다. 테이프 하나 뒤진다고 시내 곳곳을 이잡듯이 돌아다녔는데. 지방이라 외국 밴드 테이프는 더 구하기 힘들었음.
테이프....?
ㄴ한국정치를 생각하면 도저히 빠질해줄 작자가 안 떠오르던데 빠질하는 사람도 지극정성인 것 같다.
카세트에 넣고 돌리는 테이프. 그거 사서 표지 다 뒤집어서 영어 듣기 테잎이라고 사인펜으로 쓴 종이 겉에 대고 늘어지지 말라고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랬었는데.
진짜 이 갤은 30대 아래가 나 말고는 없는 걸까...
내가 지금껏 봐온 바론 의외로 여기 중, 고등, 대학생들 많은 거 같던데
테이프...? 아재 혹시 막 A,B 드라이브가 현역일때 컴 배우신......
Loodiny / 나 아직 20대 후반인데 ㅜㅜ
A, B 드라이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