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컴플렉스가 있단게 아니라
현실이란거 자체에 대한 이상한 경쟁심리? 열등감? 경멸? 이런게 있어서
RPG를 현실을 극복하거나 현실이 열등하단걸 증명하는 수단쯤으로 생각해서
RPG 하는것 자체에 의미가있는 것처럼 구는 놈들도 있더라
입다물고있으면 모를텐데 자꾸 이런걸 가르쳐대니 넘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