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을 낳는, 성욕의 해소인 텍섹에서,

하나의 생명을 죽이는, 식욕의 해소인 식인으로...



뭔가 턀갤의 떡밥에는, 형이상학적인 흐름이 있는 거 같다.



...왜 이딴 흐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