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중세 판타지면 가장 간단한 못 나사 만드는 기술부터 행정력, 보급력, 정보력, 통신시설 군사교리 등등 굳이 짱짱한 군사장비까지 동원하지 않아도 중세가 질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그나마 있는 게 마법사 소드마스터인데 이건 뭐 국가적으로 양성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봐도 전쟁구도가 되는 게 아닌데
이건 그냥 밀덕 자위질이지 뭐냐 싶거든
그래서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그냥 말할 사람이 없는데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아니 중세 판타지면 가장 간단한 못 나사 만드는 기술부터 행정력, 보급력, 정보력, 통신시설 군사교리 등등 굳이 짱짱한 군사장비까지 동원하지 않아도 중세가 질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그나마 있는 게 마법사 소드마스터인데 이건 뭐 국가적으로 양성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봐도 전쟁구도가 되는 게 아닌데
이건 그냥 밀덕 자위질이지 뭐냐 싶거든
그래서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그냥 말할 사람이 없는데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동감한다. 그렇게까지 무기사랑을 뽐내야하나 싶다.
동감합니다
반대로 마법이 너무 흔한 세계관 대 밀리터리면... 법덕들 자위가 꼴보기 싫지. 희망을 버려라!
데스 투 라스푸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