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연속의 빡센 일정이었지만 무탈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복직을 꿈꾸던 체로키 부족 출신의 부족민 영비버
마피아로부터 채무를 이행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랄프
부당해고다안 친척을 돕고 싶었던 boi 인질 구조대원 잭 폴슨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고픈 소년 딜레당트 제이크
하나같이 개성넘치는 캐릭터에 플레이어분들의 능숙한 진행 덕분에 무척 즐거운 플레이였습니다.
수호자로서 무척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상용 시나리오는 플레이 하기 편하네요.
후반 돌입하기 직전까지 안정된 운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판에 좀 삐걱대긴 했지만요 ^^;;
그런데 로그를 편집해서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주간 고 알피지 로그 저장소처럼 정리해서 업로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굿굿
로그는 구글사이트 파서 복붙하든지 네이버 블로그에도 저장되긴 하는거 같던데
신청해놓고 참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ㄴ나중에 구인 한 번 더 할게요 ㅎㅎ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