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래는 중2병에 걸릴것만 같은 Evanescense의 Bring me to life입니다.


크크킄...오늘의 나에겐 오른손에 흑.염.룡.이 잠들어있다구??


솔직히 별로 좋아하는 그룹은 아닌데 가끔 들으면 제 안의 흑염룡이 깨어나는거같아 1년에 한두번정도 찾아듣는 밴드입니다.


사실 님들도 중2병 느낌나는 노래 좋아하잖아여 안그래여???


p.s. 시발 뮤직비디오 존나구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