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에서 온갖 민폐짓을 벌이고 누군가에게 적의를 사면서, 누군가의 증오를 받으면서도

살아갈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엉덩춤 덩실덩실).


사실 다 사 읽으려고 해도, 4권이 절판되서 2권까지밖에 못 읽었지만...!

그래도 이건 내가 생각하는 유사-SF 판타지의 완성 같은 거였다고...!





이따구 액션만 안 나오면 된다...



P.S. 내 기억에 따르면, 이게 비탄의 아리아 TVA 내에서 제일 액션 좋았던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