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에서 온갖 민폐짓을 벌이고 누군가에게 적의를 사면서, 누군가의 증오를 받으면서도
살아갈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엉덩춤 덩실덩실).
사실 다 사 읽으려고 해도, 4권이 절판되서 2권까지밖에 못 읽었지만...!
그래도 이건 내가 생각하는 유사-SF 판타지의 완성 같은 거였다고...!
이따구 액션만 안 나오면 된다...
P.S. 내 기억에 따르면, 이게 비탄의 아리아 TVA 내에서 제일 액션 좋았던 장면이었다.
내가 갤에서 온갖 민폐짓을 벌이고 누군가에게 적의를 사면서, 누군가의 증오를 받으면서도
살아갈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엉덩춤 덩실덩실).
사실 다 사 읽으려고 해도, 4권이 절판되서 2권까지밖에 못 읽었지만...!
그래도 이건 내가 생각하는 유사-SF 판타지의 완성 같은 거였다고...!
이따구 액션만 안 나오면 된다...
P.S. 내 기억에 따르면, 이게 비탄의 아리아 TVA 내에서 제일 액션 좋았던 장면이었다.
Loodiny가 아까 올린 글에서 언급했던 거 거의 전부 다 그죄용에 나오니까... 형상기억플라스틱-전기 모터 하이브리드 인공근육-하이브리드는 아니지만 전도성 고분자 어쩌구로 만든 인공근육 나옴/알루미늄위스커 와이어-작중에서 와이어가 한 서너번은 나오는 것 같은데 중 하나가 어쩌구 위스커 와이어/
머리카락을 이용한 액션-머리카락을 감각기관으로 써서 탐지하고 그대로 목졸라 죽임/초전도고리에 저장된 막대한 전력-저장하는 용도는 아니고 아크방전? 으로 비행하는데 사용. 나도 몇개는 나무위키나 일웹에 뜨는 스포일러에서나 본 거지만 2권까지밖에 못읽었다길래
동생이 그죄용 10권까지 모아놨던데 개꿀ㅋㅋㅋ. 날잡아서 정독해야지
알루미늄위스커 쪽은 내가 주식 정리해 둔 거 보고 참고한 거고... 다른 것들은 유사-SF의 클리셰 같은 것들.
Loodiny//ㅅㅂ 개뻘소리했네.... 그죄용에서 원리설명하면서 써먹는 것들도 다 클리셰고 대놓고 오류라거나 따지고보면 병신같은 소리를 할 때도 많은데 그런 걸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써먹는 소설이 없어서 슬픔. 전투묘사도 찰지고
ㄴ그렇지. 사실 말이 되는 소리만 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