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법적으로 해결 볼거다 음해다 이런 식으로 허세부리더니 갑자기 낮부터 폭풍 해명 들어가네
거기서 하는 말이 '우리 서로 야한 얘기하면서 즐겁게 얘기하셨잖아요 3년 뒤에 갑자기 불쾌해지셨다고 하셔도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은 삭제한거 같은데 단순히 꼰대인게 아니라 인간 쓰레기였다.
고료 건은 사실 관계가 증명되야 할 일이니 그렇다쳐도, 성희롱 건은 뭐 본인이 했다고 인증한 셈이네.
김사장님 트윗처럼 잘못한걸 반성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네.
여직원 귀여워서 쓰다듬어준거다 딸처럼 생각해서 충고해준거다 성희롱 성추행 하는 놈들 레파토리 아니냐
다른 글에서도 말했지만 확실히 밝혀진게 없어서 아직까진 제3가 논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님. 두사람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나와서 진행되고 있으니.. 어느쪽에 서서 말을 하든간에 아니 중도적 관점에서 말을 해도 그 말에 억울하거나 기분나쁠 수 있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 아예 말을 사리는게 좋은 거 같다
ㄴ맞는 말이긴 한데 김사장님이 그 사람에게 호의적이듯 난 그 사람에게 적대적이라 씨부리는거지 뭐.
ㄴ그 글은 호의적이라기보단 좀 덜 명확해서 사람따라 해석이 갈릴 수 있는 글로 보임. 난 다른 글과는 달리 비교적 소극적인 글로 읽혔고.. 근데 그건 말하는 사람 자유고 너도 안좋게 볼 수 있는 자유가 있는게 맞음. 나도 해명 글 보면서 이건 뭐지 함 근데 개인사(?)까지 말나오고 복잡하게된 상황이라 제3자가 이거다라고 말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은 같음.
ㄴ쉴드는 아닌데 호의적인건 맞잖아. '모함이라면 잘 해결되길 바란다'가 붙어있는데. 그 뒤에 '사실이라면 엄벌에 처해지길 바란다' 라고 써있는 것도 아니고. 앞의 두줄은 가치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마지막 줄은 호의적인게 맞지. 뭐 소극적인 글인 맞고. 사랑의 전쟁 되가는 상황이긴 한데 저 '너도 즐겼잖아'는 욕먹어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ㄴ무엇이 진실이냐와 상관없이 그건 문제 있는 발언이라는데에 이견이 없을걸 삭제하고 사과했더라 안그래도 짹짹이에서 난리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