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크라시를 우습게 보지 말어. 인류의 평안을 위해서, 증기 동력으로 날개를 퍼덕이는 비행선을 만들어서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의 존재를 모를때부터 건너가서 드래곤과 공중전을 벌여 멸종시키고, 달나라에 대포탄처럼 생긴 셔틀을 대포로 쏴서 달나라 토끼도 죽여버린 위대한 조직이라고.
익명(128.199)2016-08-24 23:46
테크노크라시가 있는 한 인류를 위협할 존재는 이제 없다. 테크노크라시 만세. NASA도 테크노크라시 소속 Void Engeneer 의 지상관제팀인데, 지금도 Void Engeneer의 우주해병대는 우주 먼 곳에서 에얼리언들과 싸우고 있지. 인류의 평범한 과학이 우주에 진출할때쯤 우주엔 인간을 위협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을거야
익명(128.199)2016-08-24 23:46
아니 뭐, 그래. 다 맞는 말인 건 인정해. 인정하는데......
익명(128.199)2016-08-24 23:47
무엇을 언급하든 언급하는 쪽의 뽕맛에 취해서 언급하는 그런것?
Lucif(lucif)2016-08-24 23:48
그래도 이 정도면 완전 골수 테크노크라트 아님?
익명(128.199)2016-08-24 23:48
불중님은 펜텍스도 최고다! 헠헠! 그랬었지...
고닉(121.133)2016-08-24 23:48
?????????? 진짜로 그런 사람이었어? 이제 디시버아재 말이 뭔 뜻인지 알겠네.
익명(128.199)2016-08-24 23:48
삘 받아서 설명할 때면 대개의 것에 대해서는 좋게 얘기했다고. 그 '인류를 위협하는 애'들에 대해서도 상황 따라 좋게 얘기했어. 저 양반도 게임 내러티브 따라 분위기 살리는 거 굉장히 잘하던 양반이었고.
Deceiver(210.90)2016-08-24 23:49
태고의 존재인 불량중년이 언급되는군.
익명(119.204)2016-08-24 23:49
이제보니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소영이같은 사람이었구나(...)
익명(128.199)2016-08-24 23:49
나는 그양반이 활동할 무렵을 알기에는 너무 젊어서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네
익명(119.204)2016-08-24 23:50
오히려 그 때는 내가 좀 게거품 물고 따지는 쪽이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미안한 게 있음. 3년 정도 같은 팀으로 놀다가 마지막에 좀 안 좋게 되서.
Deceiver(210.90)2016-08-24 23:51
대체 나같은 사람이라는게 뭐냐..
소영이(73.158)2016-08-25 00:56
달토끼 학살한 게 왜 자랑거리지;;;
여난달(124.197)2016-08-25 01:08
ㄴ평범한 대중의 현실을 지키기 위해서 초자연적인 괴물 같은 건 전부 배제한다는 게 테키의 이념이니까. 테키 입장에선 자랑거리 맞음.
고닉(121.133)2016-08-25 01:15
물론 원론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현실적으로는 테키가 자기 세력권 내에 있는 모든 초자연체를 잡아 족치는데 몰두하기만 하는 건 아니지만.
두목 아직도 살아있나..?
ㄴㄴ웬 연재분??
응? 저 착각함 ㅈㅅㅈㅅ. 이게 왜 혼선이 왔지 ㄷㄷ;
옛날에 도래인가? 늘 한국군 한 분대 판타지 세계로 떨어지는 걸로 RPG 하고 싶다더니 결국 소설 냈더만. 요즘은 뭐하고 지내나 모르겠네.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이라기 보다는 좀 밀리터리나 메카나 스팀펑크 같은 거 좋아했던 거 같음. 심지어는 D&D할 때도 내 팔라딘에게 마운트 대신 메카를 태우려고 했던 적이 있었음.
흑흑. 그나저나 보고 싶네. 마지막에 내가 사고 쳐서 좀 미안한 게 남아있는데.
ㄴ 이래도 불량중년이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요원이 아니라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no=32652
난 HIT Mark V 로 도망가는 PC들 꽁무니에 개틀링 쏠때가 즐겁더라 ( ..)
이거 완전....이터레이션 X 아재요.......
저 양반 뭐에 대해서 얘기할 때든 저렇게 얘기했는데. 정작 제일 좋아한 건 웨어울프였어.
테크노크라시를 우습게 보지 말어. 인류의 평안을 위해서, 증기 동력으로 날개를 퍼덕이는 비행선을 만들어서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의 존재를 모를때부터 건너가서 드래곤과 공중전을 벌여 멸종시키고, 달나라에 대포탄처럼 생긴 셔틀을 대포로 쏴서 달나라 토끼도 죽여버린 위대한 조직이라고.
테크노크라시가 있는 한 인류를 위협할 존재는 이제 없다. 테크노크라시 만세. NASA도 테크노크라시 소속 Void Engeneer 의 지상관제팀인데, 지금도 Void Engeneer의 우주해병대는 우주 먼 곳에서 에얼리언들과 싸우고 있지. 인류의 평범한 과학이 우주에 진출할때쯤 우주엔 인간을 위협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을거야
아니 뭐, 그래. 다 맞는 말인 건 인정해. 인정하는데......
무엇을 언급하든 언급하는 쪽의 뽕맛에 취해서 언급하는 그런것?
그래도 이 정도면 완전 골수 테크노크라트 아님?
불중님은 펜텍스도 최고다! 헠헠! 그랬었지...
?????????? 진짜로 그런 사람이었어? 이제 디시버아재 말이 뭔 뜻인지 알겠네.
삘 받아서 설명할 때면 대개의 것에 대해서는 좋게 얘기했다고. 그 '인류를 위협하는 애'들에 대해서도 상황 따라 좋게 얘기했어. 저 양반도 게임 내러티브 따라 분위기 살리는 거 굉장히 잘하던 양반이었고.
태고의 존재인 불량중년이 언급되는군.
이제보니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소영이같은 사람이었구나(...)
나는 그양반이 활동할 무렵을 알기에는 너무 젊어서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네
오히려 그 때는 내가 좀 게거품 물고 따지는 쪽이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미안한 게 있음. 3년 정도 같은 팀으로 놀다가 마지막에 좀 안 좋게 되서.
대체 나같은 사람이라는게 뭐냐..
달토끼 학살한 게 왜 자랑거리지;;;
ㄴ평범한 대중의 현실을 지키기 위해서 초자연적인 괴물 같은 건 전부 배제한다는 게 테키의 이념이니까. 테키 입장에선 자랑거리 맞음.
물론 원론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현실적으로는 테키가 자기 세력권 내에 있는 모든 초자연체를 잡아 족치는데 몰두하기만 하는 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