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선천적으로 초식임. 남을 공격 할 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아니 그냥 지금 자신이 왜 공격하고 있는지 기본조차 모르는거 같음.
이런 그릇된 타입은 선천적 성향의 이유로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는게 어울리는데 그마저 잘 못하고 있다. 평소에 잘 안해봤나 부지. 과연 그릇됨.
이건 갈고 갈은 죽창을 내지르는 느낌도 아니고 꼬리 밟힌 쥐새끼가 발광하면서 크게 찍찍대는 꼴임. 봐주기 안쓰러울 정도.
반면에 그가 상대하는 상대는 꽤 노련한 육식이기 때문에 알아서 지 풀에 지처 나가는걸 얌전히 송곳니 감추고 지켜보고 있음. 애초에 상대가 안됨.
병신짓 그만 보이고 그냥 조용히 있거나 조용히 있거나 조용히 있는걸 추천.
꼴뵈기 싫어서 작성하는데 측은함으로 마무리 되는 뻘글이네.
그릇됨!
그릇됨!
그릇됨!
그릇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