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때리지 않음'이라는 설정의 캐릭터가 있음
여악당이 나타나 안때리는거 이용해서 코 앞에서 존나 깽판치고 돌아다님
GM이 갑자기 캐릭터에게 마약을 먹여 폭주시킴
캐릭터는 여악당을 곤죽으로 만들고 감옥에 감
투옥
팁 : PL의 캐릭터를 조종하고자 할땐 약을 먹이거나 폭주하게 하는 등 의식이 날아가게 하라
'병에 면역'이라는 설정의 캐릭터가 있음
면역을 관통하는 바이러스를 악당이 만들어 뿌림
병에 면역인 캐릭터가 병에 걸림
해당 병의 치료제가 만들어졌는데 치료제가 면역을 못뚫음
사망
GM철학 : 모든 플레이어는 다이하드의 존 맥클레인처럼 좆같은 상황에서 뒤지기 직전에 이기길 원한다. 그걸 이루어주는게 GM의 역할이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235&page=1
http://suptg.thisisnotatrueending.com/graveyard/26912082/images/1377858602708.pdf
옳은말도 있고 이상한 말도 있어서 어케 봐야할지 모르겠네
PL의 약점을 찌른다 역경을 던져준다 같은건 옳은말 같은데
수단이 너무 막나가는 것 같음
그 캐릭터에게 그가 가진 고유한 고민이라든지 다른 역경을 준 뒤, 그걸 멋지게 이겨내게 하는 방법은 좋은데 역경을 주는 과정에서 너무 지나쳐서 나가떨어질듯
무조건 보고 참고하는게 말도 안되지. 보고 생각하고 나온 결과물을 활용하는 용으로 쓰면 되겠지
뭔 개소리야 플레이어 약점 찔러서 뭐하게 플레이어들 잡캐 만들 일 있냐?
강점이 있는 부분만 건드리면 단조롭지 않을까? 불합리한 수준만 아니라면 가끔 약점 찌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