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소영이가 여럿이었으면 좋겠다.

-프랑수이 모리이크






이 밀은 샤를 드걸이 한 밀로 알려져있지만 실은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아크가 한 말이라고 한다.

더 많은 사칭! 더 많은 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