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근원 스피어도 필요할 것이다. ㄱ지속형 효과나 지속되어야하는 효과는 무조건 근원2는 처먹으니까
3. 응? 이게 끝인가? 생각했는데 영혼/정신도 들어가야함. 정신만 들어가서는 안되는게, 예를 들어서 새 생물을 창조할때 생명/정신만 쓰게 되면 영혼이 없기때문에 살아있고 명령에 따라 논리/본능적인 판단은 하지만 자율성이 없는 생물이 됨. 따라서 정신/영혼도 들어가야함
4. 물질...은 필요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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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룰북을 보니
1. 죽은지 얼마 안되었으면 생명4(신체복구)/영혼4(영혼을 '잡아둠')/근원3(실제로 '살려내'는건 얘가 함. 그니까 생명4영혼4가 컴퓨터를 복구하고 데이터 섹터를 복구하는 거라면 근원3은 플러그를 꽂는 과정)
2. 오래되었으면 생명5/정신5/영혼5/근원3이라는 대마법임... 이래서야 단체 리추얼 룰이라도 쓸수밖에 없잖아? 헤헤
3. 썩었으면 그때부턴 생명이 아니라 물질이니ㅏㄲ 물질2~4도 들어가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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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살려내는 방법이여?
그거야 메이지 포커스랑 인스트루먼트에 따라 달렸지!
십자가를 쥐고 찬송가를 읊고 영웅의 슬픈 운명에 눈물을 흘리며 차라리 제 생명을 가져가시고 이분을 돌려주소서! 할수도 있고
으헤헤헤 부활해라! 하면서 머리에 전극 꽂고 번개칠때 기다려서 스위치... 아 이건 프랑켄슈타인이네
아니면 라플라스 근사-양자정보 역추적 매트릭스로 죽은자의 의식을 전기적으로 복구하고 초가속 성장 단백-나노 머신으로 몸을 복구해낸다던가!
대충 룰북을 보면 위 같은 경우는 목격자고 나발이고 저속인데
부활 마법도 우연 마법일 수가 있음. 익사한 사람을 겉에서 보기에 CPR하는 것처럼 쿵쿵 두드려서 살려내는 경우 같은 경우 괜찮은가봄 (...)
이거 말고도 단기 부활 Adjustment가 있는데, 그냥 생명4로만 해서 대상을 잠깐만 살려냄. 증언 같은거 얻는 용도로 NWO인가 신딕 요원들이 사용한다고 함.
근데 살리고 나서도 과연 살아난 사람이 죽은 그 사람이 맞나도 재밌는 문제가 될 듯하다. 솔라리스처럼.
ㄴ 실제로 너무 오래 된 사람인 경우 아닐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넌지시 적혀있음
100원 넣고 이어서하면 안 될까?(마라우더)
테세우스의 배때문에 테키와 부활은 상극 같은디. 그냥 같은 정보를 가진 다른 개체 취급해야 옳지 않음?
아니면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 라든가.
뭐 계속 하다보면 테세우스의 배처럼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어떤 방식으로 부활, 재생, 복구, 하여튼 되살리느냐가 관건이겠지. 늘 중요한 건 포시임.
테키는 '부활'이라는 단어는 안쓰겠지.. 내 생각에 테키는 부활은 비생명체인 명사에만 쓸듯 (이념의 부활이라던가)
100원 넣고 컨티뉴!
잠깐 기다려봐, 이 철사를 동전 투입구에 밀어 넣으면...(머라우더)
아니 이 미친놈들이 왤케 동전에 집착해!!
ㄴ그럼 틱틱이 좀 티기지머
...내가 띡띡이 이야기하려고 했다가 아무도 못 알아볼 거 같아서 철사 쑤셔 넣는 걸로 대체했는데....
틱틱이?
잠깐, 이 구멍, 동전 구멍이 아닌데?
부패 시작한 순간부터 물질영역이란게 재미있네
썩은 신체 회복은 신체복구로 안쳐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