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키아시드.
대충 줏어 듣기로는, 언실리 코트 소속 페이들을 잡아다가 블러드 매직으로 가공해서 만든 인공.... ....아니 뱀파이어공... ...인조... 뱀프조 블러드라인이고, 독특한 전용 디시플린을 갖고 있다던데 그 이상은 1도 모름. 하지만 원래 요정이었던 뱀파이어라니 엄청 신박했지.
개인적으로 키아시드.
대충 줏어 듣기로는, 언실리 코트 소속 페이들을 잡아다가 블러드 매직으로 가공해서 만든 인공.... ....아니 뱀파이어공... ...인조... 뱀프조 블러드라인이고, 독특한 전용 디시플린을 갖고 있다던데 그 이상은 1도 모름. 하지만 원래 요정이었던 뱀파이어라니 엄청 신박했지.
살루브리가 1순위고 최근 관심있게 된 건 바알리. 하나같이 세눈박이 관련이네... 그러고보면 화울 위키 뒤지다가 트레미어에서 키우는 살루브리 사냥용 삼지안 들이 있다는 것 같았는데 그건 어디서 나오는지 아시는 분?
뱀파이어도 휴먼이야 휴먼!!
원래 라솜브라 엘더(므두셀라급)들 중 몇 명이 모여서 오컬트 실험하고 놀다가 요정 Zeernebooch의 피를 가공한 물약을 어느 마법사에게 사다 마시고, 후일 마르코니우스라는 다른 라솜브라를 속여 이 물약을 먹게 해서 최초의 키아지드가 됐다는 설정이었음. 근데 20주년 기념판에서는 좀 바뀌어서 예전부터 요정의 피를 이은 인간이나 체인즐링 따위가 포옹되면서 요정-뱀파이어가 되는 일들이 간혹 있었고, 마르코니우스는 이 중에서도 인공적으로 후천적 요정-뱀파이어가 된 특별한 키아지드였다는 식이 됨. 현대에 마르코니우스의 계보가 아닌 요정-뱀파이어들은 마에가르라고 불리움.
블러드 매직으로 만들었다고 들어서 "트레미어가 또...?" 싶었는데 라좀브라였군
어느 책에 자세히 나오나요
살루브리 사냥용 삼지안은 아마 써드 아이인가? 걔들이었던 거 같은데. 트레미어가 사울롯을 디아블러리한 후에 만든 계보 중에서는 가끔 Auspex를 개발했다가 세 번째 눈이 뜨이는 트레미어들이 있었음. 그거 아마 하우스 오브 트레미어에 클랜 고유 단점 중 하나로 들어있었던 듯.
키아지드는 가이드 투 더 사바트 시리즈요. 구판부터 리바이즈드까지 조금씩 설정이 달라지니까 아마 다 보셔야 할 듯... 마에가르는 이번 20주년 기념판 가이드 투 더 탈'마헤'라에 나옵니당.
ㄴ....마침 없는 책이군요.... 암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