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lolailo.co.uk/Deep_Ones_Central/maps.html#
현재는 이거의 수십배는 복잡한듯하다
미국만세....
부산 지하철 노선도...?
나한테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미국사 사서 공부하고 CoC 해라.
마 스울에더 노-면 철도 있었다 이거야!
오밤부터 영업에 힘쓰는 디시버님.
뭐 현대에는 저시절것들 노후화된것 때문에 고생 좀 한다곤 하는데 그래도 부럽지
디시버님 The Unifinished Nation 사쉴? 아니, 이미 소장하고 계시려나?
없는데 비싼 책이라 안 사여. 그리고 지난 달에 산 Byzantine Slavery and the Mediterranean World도 아직 다 못보고 있어서 새 거 사긴 좀 그럼.
ㄴ 디시버님 혹시 비잔티움...아니, 중세 로마제국사 좋아하시나요?
넹.
오오 동지여! 그러고보니 라이스미스 아재도 동로마 제국 팬이신 것 같던데.
디시버님은 특히 동로마의 어떤 시대를 좋아하시나요? 역사 이외에 동로마 정치/사회/문화/복식/종교/군사/주변 정세 방면으로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라이스미스님은 몇 년째 저랑 콘스탄티노플 배경 뱀프플 하고 있어서 좀 관심이 생긴 거 같고. 저는 대학 신입생 때 어쩌다보니 이스탄불 갔다오면서 관심 갖게 됐음.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국가정체성이나 미시사 위주로 재밌게 봄.
아항,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전 거의 고~중세 로마 제국 홀릭 수준이라서. 아무래도 거의 모든 부문에서 제 취향에 다방면으로 어필하는 제국이다 보니까, 실체를 직시하고 난 이후에도 심히 애착을 가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통사적으로는 이우스티니아누스 1세 시절부터 헤라클레이오스까지의 시기를 재밌게 봤는데, 아무래도 세부적인 제도나 교리, 사회적인 변화 측면으로는 만지케르트 이후가 재밌던 듯.
부산 지하철 노선도...?
나한테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미국사 사서 공부하고 CoC 해라.
마 스울에더 노-면 철도 있었다 이거야!
오밤부터 영업에 힘쓰는 디시버님.
뭐 현대에는 저시절것들 노후화된것 때문에 고생 좀 한다곤 하는데 그래도 부럽지
디시버님 The Unifinished Nation 사쉴? 아니, 이미 소장하고 계시려나?
없는데 비싼 책이라 안 사여. 그리고 지난 달에 산 Byzantine Slavery and the Mediterranean World도 아직 다 못보고 있어서 새 거 사긴 좀 그럼.
ㄴ 디시버님 혹시 비잔티움...아니, 중세 로마제국사 좋아하시나요?
넹.
오오 동지여! 그러고보니 라이스미스 아재도 동로마 제국 팬이신 것 같던데.
디시버님은 특히 동로마의 어떤 시대를 좋아하시나요? 역사 이외에 동로마 정치/사회/문화/복식/종교/군사/주변 정세 방면으로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라이스미스님은 몇 년째 저랑 콘스탄티노플 배경 뱀프플 하고 있어서 좀 관심이 생긴 거 같고. 저는 대학 신입생 때 어쩌다보니 이스탄불 갔다오면서 관심 갖게 됐음.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국가정체성이나 미시사 위주로 재밌게 봄.
아항,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전 거의 고~중세 로마 제국 홀릭 수준이라서. 아무래도 거의 모든 부문에서 제 취향에 다방면으로 어필하는 제국이다 보니까, 실체를 직시하고 난 이후에도 심히 애착을 가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통사적으로는 이우스티니아누스 1세 시절부터 헤라클레이오스까지의 시기를 재밌게 봤는데, 아무래도 세부적인 제도나 교리, 사회적인 변화 측면으로는 만지케르트 이후가 재밌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