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식은 개판이었습니다.
그 유명한 인종차별을 비롯한 혐오범죄 뿐만 아니라 아동 착취도 상당했지요.
COC 컴패니언을 읽어보면 이런 시대상을 반영한 설정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합니다.
위 사진들은 루이스 하인이라는 사진작가가 당시 아동인권과 노동 현실을 고발하기위해 찍은 사진들입니다.
인권의식은 개판이었습니다.
그 유명한 인종차별을 비롯한 혐오범죄 뿐만 아니라 아동 착취도 상당했지요.
COC 컴패니언을 읽어보면 이런 시대상을 반영한 설정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합니다.
위 사진들은 루이스 하인이라는 사진작가가 당시 아동인권과 노동 현실을 고발하기위해 찍은 사진들입니다.
1910~30년대 미국 슬럼가나 빈민들이 아동/노동착취당하는 공장이 을씨년스러운 CoC 배경으로 이용하기 괜찮지요.
아메리칸 드림은 거짓말이야!
효율적, 경제적으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하던 시대
현대 한국이 겉은 뻔지르르해보여도 (하략)
도금시대라고 하던가
124.61//그래도 현대 한국이 저시절 미국보단 인권의식 높을걸? 애들이 공장에서 굴러댕기진 않잖아? 학교 아니면 거리에서 굴러댕기지.
응?
사실 : 루이스 하인이 저런 거 찍고 다닌 결과 미궈는 1910년대에 아동노동 관련 법을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