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티 달라는 담배를 물고 서부 스타일 정장에 탠 갤런 햇을 쓴 남자의 모습을 한 토템이고, 이지 크레딧은  정장을 차려 입은 젊은 여자의 모습인데 95년부터 오 마이티 달라에 관심있는 가루 팩에게 자기의 \'지원 계획안\'을 대신 제시하는 일종의 경쟁자.

당연히 둘 다 똑같이 리소스 배경을 올려주고 상업을 할 때 난이도를 낮춰줌.

금기가 좀 웃긴데, 오 마이티 달라는 자신의 아이들이 가능한 한 미국 달러를 쓰도록 하고, 미국 바깥의 팩은 받지 않음. 만약 오 마이티 달라의 팩이 해외에 있다면 돈을 벌 때만 혜택을 받음. 그리고 신용카드를 못쓴다.

이지 크레딧은 신세대라 그런지 국적제한같은 거 없는데, 대신에 매 회계년도마다 자산이 불어나야 하고 동전이나 지폐를 쓰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