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경영학도 사회과학에 속함. 다만 학부 수준 대학에서는 (즉 아직 문과 이과 구분이 되는 수준에서는) 경영학이 아니라 경영기술밖에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사회과학처럼 안보이는거
소영이(73.158)2016-08-27 11:35
경영학의 하위에 속한 OR, 회계, 재무, 인사, 마케팅 등등을 살펴보면 OR과 재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문과 학문'이랑은 전혀 다름. 오히려 물리학에 더 가깝지. 회계도 마찬가지 ㅇ 어떤 철학과 공리를 세우고 거기서부터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시스템이 회계임 (다시 말하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건 그렇게 만들어진 체계 내의 기술에 국한되기 때문에 '과학'으로 안보이는거;)
소영이(73.158)2016-08-27 11:39
그럼 인사/마케팅 이런게 남는데 마케팅은 순수 경영이라기에는 응용 통계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음. 아니, 사실 석사수준 부터는 마케팅 떼서 응용 통계 이런데에 가져다 붙여도 됨. 인사 관리는 내가 잘 모르니 생략 인사관리 극혐.
소영이(73.158)2016-08-27 11:40
그렇게따지면 테크노크라트란 말자체가 기술관료체제를 말하는 건데 거기에 자연과학이 낑겨들어갈 자리가 있냐.
qws2(bhirava)2016-08-27 11:50
소영이/ 그런데 신디케이트도 독자적으로 하이퍼테크 연구개발함?
익명(45.55)2016-08-27 12:33
걔들이 경제 주무르는 투자기법과 권한활용이 초현실적이면 슈퍼테크놀러지지
익명(211.36)2016-08-27 12:37
ㅇㅇ 신디케이트도 분명 하고는 있음. 다만 신디케이트거는 "다음 세대의 공산품"에 가까운 느낌이라.. 하이퍼테크 개발하던 대표적인 분파가 SPD (..)지금은 펜텍스지만
소영이(73.158)2016-08-27 12:42
211.36.*.*/ 니 말이 맞다. 확실히 그렇겠네 ㅇㅇ
익명(162.243)2016-08-27 12:45
소영이/ 그러면 신디케이트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보나? 그러니까 한 세대 앞선 공산품을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식으로.
그렇게 따지면 NWO도 걸고 넘어가야하지 않겠냐
ㄴ 사회과학도 어쨌든 '과학'이니까.
Q Division도 있고
과학적 방법론을 따르니까.. ?
상경계열은 문과고, 경영이나 경제는 과학기술이 아니지 않음....... 이라니
그건 둘째치고 테크노크라시는 자연과학자들의 집단이 아님
과학자들의 집단이지..
그리고 경영학도 사회과학에 속함. 다만 학부 수준 대학에서는 (즉 아직 문과 이과 구분이 되는 수준에서는) 경영학이 아니라 경영기술밖에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사회과학처럼 안보이는거
경영학의 하위에 속한 OR, 회계, 재무, 인사, 마케팅 등등을 살펴보면 OR과 재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문과 학문'이랑은 전혀 다름. 오히려 물리학에 더 가깝지. 회계도 마찬가지 ㅇ 어떤 철학과 공리를 세우고 거기서부터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시스템이 회계임 (다시 말하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건 그렇게 만들어진 체계 내의 기술에 국한되기 때문에 '과학'으로 안보이는거;)
그럼 인사/마케팅 이런게 남는데 마케팅은 순수 경영이라기에는 응용 통계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음. 아니, 사실 석사수준 부터는 마케팅 떼서 응용 통계 이런데에 가져다 붙여도 됨. 인사 관리는 내가 잘 모르니 생략 인사관리 극혐.
그렇게따지면 테크노크라트란 말자체가 기술관료체제를 말하는 건데 거기에 자연과학이 낑겨들어갈 자리가 있냐.
소영이/ 그런데 신디케이트도 독자적으로 하이퍼테크 연구개발함?
걔들이 경제 주무르는 투자기법과 권한활용이 초현실적이면 슈퍼테크놀러지지
ㅇㅇ 신디케이트도 분명 하고는 있음. 다만 신디케이트거는 "다음 세대의 공산품"에 가까운 느낌이라.. 하이퍼테크 개발하던 대표적인 분파가 SPD (..)지금은 펜텍스지만
211.36.*.*/ 니 말이 맞다. 확실히 그렇겠네 ㅇㅇ
소영이/ 그러면 신디케이트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보나? 그러니까 한 세대 앞선 공산품을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식으로.
역시 인텔은 테키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