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먹충 구분
정신 2~3도트 (+ 엔트로피 1도트) 또는 공간2 + 엔트로피 1도트
현명한 메이지는 짱깨를 시킬때 이 마법을 사용하여 부먹충을 구분합니다.
만약 대상이 이미 짱깨를 배달 받은 상태에서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면
정신2도트를 통해 그의 표면적인 생각을 감지, ('ㅋㅋㅋ부어야짘ㅋㅋ') 그가 부먹충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엔트로피 1도트를 더하게 된다면 평소에는 중립파지만 오늘따라 부먹충이 되는 놈들도 구분해낼 수 있습니다. (즉, 그가 어느쪽으로 '기울어질 것인가'에 대한 확률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공간2+엔트로피1도트를 통해, 상대가 어느 위치에 소스를 놓았는가, 탕수육을 먼저 잡았는가 아니면 소스를 먼저 잡았는가, 무엇을 먼저 뜯고 있는가 등에 대한 관찰을 통해서 그가 부먹충인지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당장 짱개가 배달오지 않았을 경우는 정신3도트를 통해 그의 무의식을 읽어 그가 부먹충인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 네판디나 다름없는 부먹충도 언제나 부먹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표면의식을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공간2+엔트로피1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정신2 스피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교활한 상대의 마인드 실딩을 뚫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네판디 같은 부먹충놈들.
참고로 이 Adjustment를 제일 잘 사용하는 것은 NWO 신입 요원들이다.
할짝
부먹의 세례를 거부하다니 이단자!
그냥 마인드 1, 매터 1, 코레스폰던스 1, 엔트로피 1 쓰셈.
그냥 글로란사 Sorcery식으로 '진실' 룬을 명령해서 찍먹인지 아닌지 지입으로 이실직고시키면 안 되냐.
//디시버 안됨 부먹 찍먹은 개인의 가장 깊숙한 욕망이기 때문에 마인드1로는 알수 없다구!!
내면의 깊은 욕망까지 들어갈 필요 없이 표층심상에 떠오른 거만 파악해도 상관 없잖아. 어차피 몇 초 후에 일 벌일 것에 대한 생각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