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텍섹충 말고 크-린하고 평범한 TR에서 쓰는 캐릭터. 논피씨도 포함해서.
PL일때는 파괴강탈방화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혼돈 악. 그런데 팀원이 이걸 존나게 싫어한다..다른 팀원이 거희 비슷하게 혼돈 악 성향 캐릭터 연기할때는 얌전히 있던게..
GM일때는 PC들을 존나게 괴롭히는 악역. 용서따위 좆까하고 참수시키고 싶을정도의 악역을 만들어서 엔딩에서 그 악역이 절망하면서 죽는게 재밌더라.
턀갤러들은 뭐가 좋냐?
PL일때는 파괴강탈방화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혼돈 악. 그런데 팀원이 이걸 존나게 싫어한다..다른 팀원이 거희 비슷하게 혼돈 악 성향 캐릭터 연기할때는 얌전히 있던게..
GM일때는 PC들을 존나게 괴롭히는 악역. 용서따위 좆까하고 참수시키고 싶을정도의 악역을 만들어서 엔딩에서 그 악역이 절망하면서 죽는게 재밌더라.
턀갤러들은 뭐가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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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사이클이 거대 요들-고양이 수인-로봇 의사-하플링-거인증 하플링 이야요
시끄러운 설명충
... 은 아니고, 재수없고 시끄러운 지능캐
레일/서킷 브레이커.
대체로 상식인.
미치광이
별로 한 건 없지만... 사회에서 벗어나 있을 수밖에 없는, 자신이 있을 곳을 잃은 캐릭터. 머글 출신 마법사 범죄자라던가, 식인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수인이라던가... 그리고 보통 뭔가 하나의 '자신을 자신으로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을 중심으로 만듬. 돈이라던가,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