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재미있게 즐겨주신 플레이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작할 때는 좀 긴장되기도 하고 버벅된 부분도 있었지만 플레이어분들이 즐겨주신 덕분에 긴장 풀고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플레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2.
다키스트 던전 브금은 역시 갓브금이었습니다.
Explore the Ruins 라는 브금 시리즈인데 MAX Light 에서 NO Light까지 다섯단계로 나뉘어있습니다.
분위기에 따른 긴박감의 수준을 직관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서 그런지 꽤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사운드 클라우드에도 제공하고 있으니 마스터 분들 참고하세요.
3.
플레이 후반부에 NO Light 브금과 함께 요한나를 위기로 몰아넣었던 사람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마 짐작은 하셨겠지만 그냥 힌트를 주고싶어서 영상 남깁니다.
보드워크 엠파이어 재미있게 봤었죠.
이 드라마도 1920년대 금주법 시대 미국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오늘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브금 꿀팁 감사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멋지네요. 나중에 로그 확인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