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망에 넣은채로 건조하고 햇빛이 잘 들지만 항상 비추지는 않는 곳에 보관한다. 가끔씩 양파망에서 꺼내서 양파들의 위치를 뒤바꿔준다. 아니면 겉껍질을 깐 뒤 잘 포장해서 냉장고 온도가 높은곳에 보관한다.
이유 : 건조하고 햇빛 잘 드는곳에 보관하면 뭐던 잘 안상하고 겉껍질이 바짝 마르면 까기 편하다. 하지만 너무 오래 햇빛 맞으면 내부 수분으로 인해 익어버려서 상하니 적당해야된다. 그래서 아예 겉껍질을 까버리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법도 있지만, 온도가 1~2도 정도인 곳이면 양파가 얼어버릴 수 있으니 좀 높은곳에 보관해야된다.
티알피지 이야기 : 키네티시스트는 쓰레기다
아래글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