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인건 일단 제쳐두고


저 시간 간격 때문에 상상력이 자극 된다.


아래를 벗기고 무려 1분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나


다시 2분간 바지를 내리는 모습


아프다구요 후에 다음 3분 동안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는 모습


정말 많은게 상상돼.


내가 정상인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