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저 형태 클레이브를 든 스타게이저 해보고 싶다, 월령은 갤리어드로(해본 적 음써서+만트라 읊으며 싸워보고 싶어서). 밀교 수도승 컨셉으로 해서 출신은 호미드로 


지금까지 한 워울프 플레이에서 스타게이저는 꼭 중간에 결국 싸움을 포기하거나 아니면 나선길 타는 걸 봤는데 과연 나도 그렇게 될 것인가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