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다 인증.

티켓은 버려서 확인증으로 대체.


이것도 조작 아니냐 싶으면 으으시발에게 물어봐라. 굿즈 택배로 보내달라 같은 소리 했었으니.



암튼 갑자기 난 왜 걸고 넘어짐...? 애초에 누구 유동 말마따나 나는 문학 좋아하는 문과생 마인드임.

그리고 과학자들 모두가 이과충 마인드인 것도 아니고...




이렇게 자기 박사 논문을 춤으로 표현하는 콘테스트 같은 것도 연다.

과학자들에게 소위 '문과적 소양'을 요구하기 시작한 건 한참 됐음...


말마따나 문이체를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높으신 분들이 분투하고 있거든.



애초에 내가 평소에 하던 말이 '내 말이 맞다->고로 넌 병신 꺼지셈' 식으로 쌈박질 하는 거 그만두자는 거였는데

시발 왜 키배만 뜨면 내 이야기가 나와;;




암튼, fishy 드립은 딱 이 정도였다고 생각함.





왜 이과충은 이래도 되고 문과충은 이러면 안 되냐.



P.S. 닉언 좀 하자면, 으으시발님,

마우스패드가 다 떨어져서, 필름 가챠는커녕 받지도 못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