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트랜스휴머니즘(초인본주의자) 보다는 우생학자들이였을 듯.애초에 다른 컨벤션들도 보면 DA이전에는 정신 안 차리고 막 나갔으니.그런데 이런 애들이 DA 한방 맞고나니 좌절할 만도 한데 어느 순간 테크노크라시의 본래 목적과 이상으로 돌아가서 뼈를 깎는 노력을 하는 점이 맘에 듬
엘리트 의식쩔고 구린 구석이 있었긴 해도 우생학자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구린 구석중에는 19세기 정도에 Promethean Atrocity로 불리는 비윤리적인 실험들이 있었음
간다 시체부화리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