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소통 능력이 좀 떨어짐

이게 말을 못하는 거랑은 달라

예를 들어서 이과한테 제품 설명을 시키면


이 제품이 어떤 기능을 갖추고 있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등등을 설명하는데


제품 설명은 그게 아니라 이 기능이 소비자에게 왜 유용한지에 포커스를 맞춰야되는데


그게 생각이 안나나봄. 


그니까 타인의 존재를 커뮤니케이션 안으로 포함시키는걸 잘 못함.


이 문제때문에 삼성전자가 3년전엔가 문과 왕창 뽑아서 1년동안 이과 훈련 시켜서 메모리쪽에 다량 투입한 적도 있고 ㅇㅇ